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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9.04.09 16:57 수정 : 2019.04.09 17:04

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앞에서 여성단체 불꽃페미액션 회원들이 버닝썬 사태 비리경찰 영구파면 등을 촉구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경찰청 앞에서 ‘버닝썬 사태 수사 태만 규탄’기자회견
‘제대로 된 수사하라’ 의미로 빗자루와 청소기 행위극 선보여

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앞에서 여성단체 불꽃페미액션 회원들이 버닝썬 사태 비리경찰 영구파면 등을 촉구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여성단체인 불꽃페미액션 회원들이 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최근 버닝썬 사태 등과 관련한 경찰의 유착 의혹에 대해 규탄하며 민갑룡 경찰청장에게 경찰의 수사태만과 유착 등을 철저하게 수사할 것과 여성 경찰에게 더 많은 수사지휘권을 부여할 것을 촉구했다. ”

이들은 “경찰이 버닝썬 사태의 핵심이 아닌 먼지만 털고 있다”며 제대로 수사할 것을 촉구하는 의미로 경찰청 현판을 빗자루와 청소기로 청소하는 행위극을 벌이기도 했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앞에서 여성단체 불꽃페미액션 회원들이 버닝썬 사태 관련해 경찰에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앞에서 여성단체 불꽃페미액션 회원들이 버닝썬 사태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며 경찰청 현판을 청소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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