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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곤, 노은실씨 부부의 빌라 옥상에서 태어난 날묘 ‘저미’. 5층에서 떨어져도 살아나는 ‘불사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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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피플]애피의 에피소드 (25) 집냥이가 된 ‘날묘’
재작년 옥상에 불시착한 길냥이 ‘옹이’
새끼 낳아 여섯마리 가족 꾸렸다
거기엔 날아다니는 고양이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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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곤, 노은실씨 부부의 빌라 옥상에서 태어난 날묘 ‘저미’. 5층에서 떨어져도 살아나는 ‘불사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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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이가 새끼들의 젖을 먹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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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들은 어엿히 자랐다. 왼쪽부터 저미와 사니, 까미 그리고 어미 옹이(위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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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서 한가로이 일광욕을 하고 있는 사니와 옹이, 라니(위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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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이 ‘사니’. 옹이네 가족 중 미모를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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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간에 앉아 있는 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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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이 옥상에서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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