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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있는 삶 : 사람이 중심이다
2014.10.1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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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 다니는 남편과는 ‘주말부부’도 아닌데 주말에만 얼굴을 본다. 서로 야근이 잦다 보니 주중에는 얼굴 맞대고 편하게 대화하기가 쉽지 않다. 얼굴 보면서 식사하는 자리도 일주일에 겨우 한번.
‘저녁이 없는 삶’
이 자녀를 키우는 맞벌이 부부의 일과 삶 모두를 위협하고 있는 셈이다.
① 벼랑에 선 맞벌이들
‘저녁 없는 삶’ 470만명…장시간 노동에 찌든 나라
맞벌이 느는데…‘육아 보장 않는 사회’ 그대로
“엄마 무서워” 딸 전화에…야근하며 숨죽여 울어요
② 날마다 사표쓰는 여자
‘분리 불안증’ 아들 보며…마음으로 또 사표를 쓴다
며느리와 딸의 ‘할머니 쟁탈전’
“둘째 갖고 싶은데, 남편은 오늘도 야근”
③ 중2병의 숨은 이유
‘늦은 퇴근’ 맞벌이 가정 아이들, ‘학교 폭력’ 빈도 높다
저소득 부모들, 어쩔 수 없이 ‘밤까지 노동’
문제아 된 중2…“친구의 ‘혼내는 아빠’가 부러웠어요”
④ 야근 강요하는 사회
5시 퇴근에 근무시간 맘대로…독일에선 현실이더라
오너→이사→부장 ‘눈치 피라미드’에 오늘도 지루한 야근
⑤ 맞벌이 패러다임의 조건
스웨덴 워킹맘 미소 뒤엔 ‘야근자 전용 24시간 어린이집’
“노동자 건강 위협 판단 땐 노조가 직장폐쇄 할수있어”
‘스칸디 대디’는 아이가 아프면 출근하지 않는다
⑥ ‘저녁 있는 삶’이 현실로
저녁 7시 30분만 되면 ‘강제 소등’하는 회사
종료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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