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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파 납치 생존자의 증언
2015.10.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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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의 트라우마 극복 과정, 지금 더 알릴 가치 있다고 판단
“살려달라”던 김선일의 마음이 내게 들어왔다
나는 왜 김현양 어머니에게 “죄송하다”고 말했나
결국 붙잡힌 지존파…난 외려 파출소 장롱에 숨었다
진료실 앞의 지존파 “도망가고 싶죠? 도망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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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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