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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장수 출판사들
2016.07.1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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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독서계가 어려움에 처한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오랜 세월 꾸준히 좋은 책들을 만들어온 출판사들이 적지 않다. 갈수록 어려움이 깊어지는 시대 흐름 속에서 그런 출판사들의 경험과 전략은 업계와 독자들에게 좋은 공유자산일 수 있다. 창사 40년이 넘은 출판사의 대표들을 만나 그들의 역사와 생각을 들어보고 이를 격주로 연재한다.
선조의 책 사랑방 전통 이은 “책다운 책” 만들기 50년
“민주적 편집·경영 승계가 문지 최강의 동력”
“직원들은 모두 내 선배, 잠재력 극대화하겠다”
‘백낙청 이후’의 ‘더 큰 출판’ 전략 가동한 창비
“디지털만 보는 ‘책맹’ 시대, 아름다운 책으로 버틸 것”
“민족학 기초작업 56년 펼쳐왔죠”
종료 기획연재
종료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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