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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5.12.02 20:12 수정 : 2015.12.02 20:12

르노삼성자동차는 에스케이(SK)텔레콤과 손잡고 소형 스포츠실용차 ‘큐엠(QM)3’에서 사용할 수 있는 태블릿 내비게이션 ‘T2C(Tablet to Car)’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태블릿 피시를 차량 앞쪽 어댑터에 넣어 내비게이션으로 쓸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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