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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07.11.26 19:10 수정 : 2007.11.26 19:10

한국도자기는 26일 서울 청계천 사옥에서 종, 램프, 액자, 머그, 접시 등 올해 성탄절을 겨냥한 도자기 새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김경호 기자 jija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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