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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07.12.03 19:02 수정 : 2007.12.03 19:43

한국도자기 직원들이 3일 서울 청계8가 한국도자기 전시장에서 2008년 쥐띠해를 상징하는 도자기 달력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도자기는 1980년부터 매년 12간지를 소재로 그 해를 기념하는 달력 접시를 생산해왔다. 김경호 기자 jija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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