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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기형의 비어 있는 풍경] 백지 새해
등록 : 2020.01.03 17:56
수정 : 2020.01.04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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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눈으로 덮인 들판처럼 아무것도 그려 있지 않은 새해가 열렸습니다. 올 한해를 시작하는 첫주, 마음속에 소망 하나 품고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원대한 총천연색의 꿈일 수도 있고 하나의 목표를 향한 발걸음일 수도 있겠지요. 소망을 이루기 위한 각자의 노력이 삶을 충만하게 하는 것 아닐까요. 자, 이제 시작입니다. 사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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