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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 오사카 금강학교 이사장
등록 : 2019.07.03 19:57
수정 : 2019.07.03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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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왼쪽) 아프로서비스그룹 회장이 지난달 말 일본 오사카 한국민족학교인 금강학원의 제12대 이사장에 선임됐다. 금강학원이 운영하는 금강학교는 1946년 재일동포 1세들이 세워 61년 한국 정부에서 첫 국외 한국학교로 인가받았고 85년 일본 정부에서도 정규 학교로 승인받았다. 조영길(오른쪽) 금강학원 전 이사장이 축하를 해주고 있다. 사진 OK저축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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