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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05.10.10 09:38 수정 : 2005.10.10 09:38

불가리아와 이탈리아가 제27회 세계리듬체조선수권대회 단체 단일수구와 혼합수구에서 정상에 올랐다.

불가리아는 10일(한국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벌어진 대회 단체 단일수구(리본5) 결승에서 14.275점을 기록, 이탈리아(14.150점)와 러시아(13.900점)를 따돌렸다.

혼합수구(후프3+곤봉2) 결승에서는 이탈리아(15.675점), 러시아(15.150점), 벨로루시(14.825점)이 각각 1, 2, 3위를 차지했다.

장재은 기자 jangje@yna.co.kr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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