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 ‘공정 위한 개혁’, 임기 후반기 맨앞에 놓다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국민의 요구를 깊이 받들어 공정을 위한 개혁을 더욱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권력형 비리와 관련해선 “엄정한 사정기능이 작동했다면 국정농단 사건은 없었을 것”이라면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의 필요성도 거듭 강조했다. 문
    2019-10-22 19:39
  • ‘자녀입시 전수조사’ 앞다퉈 발의하지만…조사대상·조사위 이견 커
    자유한국당이 22일 국회의원과 고위공직자의 자녀 입시를 전수조사하자는 내용의 법안을 냈다.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에 이어 세번째다. 여야가 ‘거리낄 게 없다’며 앞다퉈 법안을 내놓고 있지만 조사기구 구성과 조사 범위를 두고 이견이 적지 않아 실제 조사까지 이어질지는 불투명하다.
    2019-10-22 19:36
  • 한중일 청년작가 17명 ‘나에게 문학을 묻는다’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젊은 작가 17명이 한 자리에 모여 ‘청년’을 주제로 발표하고 토론을 벌이는 행사가 열린다. 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 주최로 다음달 5~7일 인천아트플랫폼 시(C)동 공연장에서 열리는 ‘2019 한중일 청년작가회의, 인천-나에게 문학을 묻는다’가 그 자리다.
    2019-10-22 19:32
  • “재가신자들과 일대일 선문답 전통 되살려 보겠다”
    불가엔 스승이 제자의 수행을 일대일로 점검해 잘못된 길로 가지 않도록 지도해주는 독참이란 전통이 있었다. 그러나 이 전통이 언제부턴가 소실되었다. 그런데 조계종 백년대계본부 사무총장 일감 스님이 재가자들과 금강경 강독법회에서 선문답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게하는 수행을...
    2019-10-22 19:29
  • 나경원 “패트 수사받는 의원들 공천 가산점”…당내 비판도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2일 의원총회에서 “패스트트랙 수사를 받는 의원들에게 공천 가산점을 줘야 한다”고 발언해 당 안팎에서 비판이 일고 있다.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비공개 자리에서 “당을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가산점이 주어져야 한다. 불이익을 받으면 안...
    2019-10-22 19:20
  • 늦봄 문익환 지켜낸 아내 ‘봄길의 편지’ 첫 공개한다
    ‘바라지’는 누군가의 생활에 긴요한 일들을 건사해주는 행동이다. 보통의 바라지도 수고스런 일인데, 감옥에 갇힌 이를 돕는 ‘옥바라지’에 이르면 이는 노고를 넘어 걱정과 설움, 애태움과 그리움이 뒤섞인 극한의 돌봄 노동에 이른다. 여섯 차례 투옥에 123개월간 옥살이. 남편이 갇혀 있는 이
    2019-10-22 19:17
  • 통폐합 반대 1만여명, ‘혁신’ 송정중 지켰다
    “폐교 반대 운동을 시작할 때 가능성은 0이었죠. 우리는 단지 이 모든 일이 시작부터 잘못됐다는 사실만 알고 있었을 뿐입니다.”서울 강서구 송정중학교의 학교운영위원장인 이기연씨는 22일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이렇게 말했다. 지난 다섯달 동안 송정중 구성원들, 특히 학부모들은...
    2019-10-22 18:59
  • 정경심 구속여부 오늘 밤 결정…조국 소환 시기에 변수될 듯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구속 여부가 23일 밤 결정된다. 정 교수의 영장 발부 여부에 따라 검찰의 조 전 장관 소환 일정도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22일 서울중앙지법은 업무방해, 자본시장법 위반,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 11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정
    2019-10-22 18:52
  • 일본 즉위식 2만6천명 경찰 인력 동원 삼엄한 경비
    일본 정부는 나루히토 일왕 즉위식을 위해 최대 2만6천명의 경찰 인력을 동원해 삼엄한 경비를 펼쳤다.도쿄를 관장하는 경찰청 산하 경찰본부인 경시청은 전국에서 특별파견부대 5500명을 받아 경비했다. 경시청이 전국 경찰에서 특별파견부대를 받은 것은 나루히토 일왕이 마사코 왕비와 결혼으로...
    2019-10-22 18:48
  • ‘개신교 민주화운동 선구자’ 김경남 목사 별세
    전국민주화운동동지회 창립준비위 공동대표 김경남 목사가 22일 오전 1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0. 1949년 전남 완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70년 서울대 법대에 입학하면서부터 박정희 유신독재 저항운동에 앞장섰다. 74년 한신대에 편입해 ‘전국기독교 청년연합회'를 조직하고 전국민주청년학생총연
    2019-10-22 18:48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