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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닉스 시스템 아이씨 맞춤 교육, 맞춤 취업 눈길
    취업난을 겪는 직업계고 학생들이 맞춤 현장 실습 교육을 통해 기업체에 취업하는 길이 열렸다.충북교육청, 에스케이 하이닉스 시스템 아이씨,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는 22일 한국폴리텍대학에서 현장 실습 연계 교육 협약·입교식을 했다. 에스케이 하이닉스 시스템 아이씨에 취업을 희망하는 충
    2019-10-22 16:37
  • [단독] 경기 지역화폐 874억 골목상권에 사용…한식 업종이 최다
    경기도가 지역 골목경제를 살리기 위해 발행한 지역화폐가 일반음식점과 슈퍼마켓(소매점) 등 지역 영세 소상공인 업종 중심으로 쓰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의 각 지방정부가 영세 소상공인 살리기와 복지의 선순환을 내걸고 지역화폐 발행에 나섰으나 업종별로 지역화폐 사용처 추적 조사가
    2019-10-22 16:35
  • “임기 6개월 남은 국회, 5대 민생법안 처리로 밥값 합시다”
    “요즘 백화점 지하를 가보면 어떤가요? 대형마트와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백화점·복합쇼핑몰 등에서 일하는 유통서비스 노동자들은 마트 노동자와 다릅니다. 유통산업발전법의 적용을 받지 못해 의무휴업하는 날이 없기 때문입니다.”20대 국회가 이번 주부터 마지막 정기국회 일정을...
    2019-10-22 16:28
  • 케이팝 넘어 케이 뷰티로…오송 화장품 엑스포 개막
    ‘케이 팝(한국 노래)의 인기를 케이 뷰티로 잇는다.’화장품 등 미용 관련 제품과 기술·정보 등을 공유하는 2019 오송 화장품 뷰티 산업 엑스포가 22일 충북 오송역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이시종 충북지사,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한범덕 청주시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지사는 “오송 화장품
    2019-10-22 16:25
  • ‘0.9% 부유층’이 세계 부 절반 보유…한국인 ‘백만장자’ 80만명
    전세계의 부(자산) 총액이 올해 6월말 기준으로 360조6천억달러(42경2659조2600억원)로 집계됐다. 2017년말에 견줘 2.6%(9조870억달러) 증가했으나 인구증가를 고려한 성인 1인당 부로 따지면 이번 21세기가 막 시작되면서 6년간 기록한 ‘황금시대’(연간 1인당 부 성장률 10% 이상)는 다시 찾아오
    2019-10-22 16:22
  • ‘군부대 이전·축소’ 국방개혁 반대…철원·화천 부글부글
    철원 주민들이 “일방적인 국방개혁을 반대한다”며 궐기대회를 여는 등 국방개혁을 둘러싸고 강원도 접경지역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국방개혁 반대 철원군투쟁위원회는 22일 오후 군청 앞에서 상생 없는 국방개혁 전면 백지화를 촉구하는 범군민 궐기대회를 열었다. 투쟁위는 “국방개혁이...
    2019-10-22 16:20
  • 벤츠, 미래 모빌리티 전시관 개관…EQ 전기차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2일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서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담은 전시관 ‘EQ 퓨처’를 개관한 뒤 전기차 브랜드 ‘EQ’의 첫 순수 전기차 ‘더 뉴 EQC’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지상 2층으로 꾸민 벤츠 모빌리티 전시관은 전기차 충전 솔루션을 비롯해 전기차 경주대회 포뮬러
    2019-10-22 16:12
  • 트럼프 “북한 관련 흥미로운 정보…‘중대한 재건’ 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각) “북한과 관련해 매우 흥미로운 정보가 있다”며 “많은 일들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5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북-미 실무협상이 결렬된 뒤 북한과 관련해 입을 연 것은 사실상 처음이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2019-10-22 16:05
  • 여자축구대표팀 최초 외국인 감독 벨 “최고의 팀 만들겠다”
    “최고의 선수를 뽑아, 최고의 팀을 만들겠다.”신임 한국 여자축구대표팀 사령탑으로 영입된 콜린 벨(58) 감독이 22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잠재력 있는 한국 선수들과 함께 최고의 대표팀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영국 출신의 벨 감독은 독일 여자축구 분데스리가
    2019-10-22 16:01
  • 제주4·3 당시 수형인·행불인 재심 청구 잇따라
    지난 1월 제주4·3 당시 형식적인 사법 절차 등을 거쳐 수형 생활을 한 이른바 ‘4·3 수형 생존자’ 18명이 70여년 만에 재심 청구를 통해 사실상 무죄를 선고받은 가운데 이번에도 수형 생존자 8명이 재심 청구에 나섰다. 또 4·3 당시 수형 생활을 하다 행방불명된 유가족들도 재심
    2019-10-2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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