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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저장장치 또 화재…배터리는 LG화학 제품
    최근 경남 하동에서 화재가 발생한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사용된 배터리는 엘지(LG)화학 오창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불이 났던 이에스에스에 사용된 엘지화학 배터리는 모두 중국 난징공장에서 2017년 생산된 제품이었고, 국내 생산 제품으로는 이번이 첫 사례
    2019-10-22 15:23
  • 대구 엑스코 대표이사 ‘낙하산’ 파문 일파만파
    대구시가 산하 공공기관인 엑스코 대표이사에 서장은(54)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선임한 것을 두고 한 달 째 ‘낙하산 파문’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서류 마감 전에 특정인 내정설이 나돌았다”는 등 논란이 잦아들지 않는 모양새다. 이진련(더불어민주당) 대구시의원은 22일 열린 대구시의회
    2019-10-22 15:23
  • 경찰, ‘임은정 검찰간부 고발 사건’ 부산지검 압수수색영장 재신청
    임은정 부장검사의 전·현직 검찰 간부 고소·고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한 차례 기각된 검찰청사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다시 신청했다. 앞서 4월 임 부장검사는 2016년 부산지검의 윤아무개 검사가 고소장을 위조한 사실을 알고도 징계하지 않고 사표를 수리한 혐의(직무유기)로 김수남 전...
    2019-10-22 15:15
  • 올 가을에도 한강 찾은 ‘잠자리 사냥꾼’ 비둘기조롱이
    비둘기조롱이는 시베리아 남동부, 중국 동북부 그리고 북한의 고산지대에서는 적은 수가 번식한다. 올해도 번식을 마치고 기나긴 이동에 나선 비둘기조롱이를 9월 19일 한강 하구의 논 습지에서 관찰했다. 예년보다 일주일 정도 빠르다. 나그네새인 비둘기조롱이는 한강 하구를 잊지 않는다.
    2019-10-22 15:03
  • 낙태죄 헌법불합치 이후 수술 의사, 무죄 판결 이어져
    임신 초기 낙태를 금지한 현행법은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헌재) 결정 이후 임신부 부탁으로 낙태 수술을 한 의사에게 1심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부산지법 형사12단독 김석수 부장판사는 업무상 승낙 낙태 혐의로 기소된 의사 A(60)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판결문에 따르면 부산 한...
    2019-10-22 15:00
  • 개선하겠다던 세종 신청사 디자인, 뭐가 바뀐 건지?
    지난해 11월 발표된 뒤 기존 청사와 어울리지 않는 디자인으로 논란을 일으킨 세종시의 정부 새 청사의 최종 설계안이 발표됐다.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을 받은 층수는 오히려 한 층 더 높이는 것으로 결정됐다.22일 행정안전부는 정부세종청사 새 청사의 최종 설계안을 공개하면서 “설계 디자인이...
    2019-10-22 14:59
  • ‘과감한 재정 역할’ 거듭 강조…“대외충격 방파제 역할해야”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2020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재정의 과감한 역할을 거듭 강조하고 나선 것은, 대외 여건이 예상보다 악화하는 등 경기 하방 압력이 심각하다는 인식에 따른 것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시정연설에서 “우리 경제가 엄중한 상황을 맞고 있다. 재정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 대외...
    2019-10-22 14:59
  • “WTO 개도국 지위 포기는 농업 포기 선언이다”
    “세계무역기구(WTO) 개발도상국 지위 포기는 농업 포기 선언이다.” 전북농업인단체연합회는 22일 오전 11시 전북도청 1층 현관 앞에서 WTO 개발도상국 지위 포기선언 규탄 및 쌀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단체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OECD회원국, G20국가, 고소득 국가(2017년 기준으로
    2019-10-22 14:49
  • 아사히신문 “미-일, 신형 미사일 배치 협의 시작”
    미국이 러시아와의 중거리핵전력(INF) 조약에서 이탈한 뒤 새롭게 배치하려는 중거리 미사일 문제를 놓고 일본과 협의를 시작했다는 일본 언론 보도가 나왔다.<아사히신문>은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부 장관이 지난 8월 신형 미사일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배치하겠다는 의향을 밝힌 점을 거론
    2019-10-22 14:44
  • 트럼프, 취임 초기부터 방위비 관련해 “한·일이 미국 이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초기부터 방위 비용과 관련해 “한국과 일본이 미국을 이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제임스 매티스 전 국방부 장관의 연설문 담당자인 가이 스노드그래스가 밝혔다. 전직 해군 장교인 스노드그래스는 오는 29일 발간될 예정인 저서 <홀딩 더 라인>에서, 트럼프
    2019-10-2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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