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 손흥민, 발롱도르 후보 30명 포함
    손흥민(27·토트넘)이 발롱도르 최종 후보 30명에 이름을 올렸다.발롱도르를 주관하는 프랑스 축구전문 매체 <프랑스풋볼>은 22일(한국시각) 손흥민을 비롯해 피르힐 판데이크(리버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 세르히오 아궤로(맨체
    2019-10-22 09:15
  • 외교관 동성 부부 만난 대통령…차별금지법은 아직 멀었나요?
    “제 남편 히로시와 함께 주한외교단 초청 리셉션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영부인을 뵙게 되어 커다란 영광이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덕분에 한국에서 처음으로 이것이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앞서 19일 필립 터너 주한 뉴질랜드대사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이다. 한국에 체류 중인 외교관
    2019-10-22 08:34
  • “온실가스 37% 감축 2030년까지 목표”…정부, 점검체계 신설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정부의 ‘기후변화대응 기본계획’ 2차분이 최종 확정됐다.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5억3600만t(이산화탄소 환산치)으로 줄이기 위해 부처별 점검 체계를 갖추기로 한 것이 핵심이다. 목표치는 2017년 온실가스 배출량의 24.4%, 2030년까지 배출 증가량을 고려한
    2019-10-22 08:00
  • “리브라, 통화주권 위협”…페이스북, 벌집 제대로 쑤셨다
    화폐 발행은 무리한 도전이었을까. ‘세계 통화’를 꿈꾸는 페이스북의 리브라 프로젝트가 각국 정부와 의회의 반발에 부딪쳐 난항을 겪고 있다. 페이스북은 지난 6월 사업 계획이 담긴 백서를 공개하면서, 2020년 상반기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리브라를 발행한다고 발표했지만 여의치 않은...
    2019-10-22 07:00
  • 리브라로 불붙은 세계 디지털통화 패권 경쟁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리브라(Libra)를 둘러싸고 통화 패권을 향한 각국 정부의 경쟁 움직임이 심화되는 모양새다.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를 유지하려는 미국과 기업가치를 높이려는 리브라연합, 디지털 화폐를 이용해 달러 패권을 약화시키려는 중국과 유럽이 얽혀 있다.미국의 정치전문 매체...
    2019-10-22 07:00
  • [단독] “삼성, 말 세마리 행방 밝혀라”는 최순실의 꼼수
    ‘국정농단’에 관여한 최순실(본명 최서원)씨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뇌물로 건넸다는 말 세 마리의 행방을 밝히라고 삼성 쪽에 요청했다. 뇌물로 받은 말 세 마리를 사실상 돌려줬다는 취지로, 향후 재판에서 본인의 양형을 축소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21일 <한겨레> 취재 결과, 최
    2019-10-22 05:00
  • [미세먼지 차량 단속 현장] 대형SUV에서 시커먼 매연이…
    “부르릉” 하는 공회전 소리가 울려 퍼지자, 대형 스포츠실용차(SUV) 배기관에서는 새까만 매연이 뿜어져 나왔다. 엔진 분당회전수(RPM)는 4500을 가리키고 있었다. 운전석을 서울시 단속반원에게 내어준 자동차 주인은 초조한 표정으로 차 주변을 이리저리 걸어 다녔다. 단속반원이 기어를
    2019-10-22 05:00
  • 서울 대규모 사립대법인, 혜택은 크게 누리고 대학 지원은 ‘찔끔’
    서울 지역 대규모 사립대들이 전국에서 가장 비싼 수준의 등록금과 가장 많은 정부의 재정 지원을 받으면서도, 법인전입금 비율은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혜택은 집중적으로 받으면서도 그에 상응하는 책무는 제대로 이행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21일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간한 ‘서
    2019-10-22 00:43
  • 분당 상가건물 지하 음악연습실서 불…6명 사상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한 상가건물 지하음악 연습실에서 불이 나 20대 1명이 숨지고,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21일 오후 8시50분께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58-2 지상 5층, 지하 3층인 상가건물의 지하 1층 음악연습실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로 임아무개(26)씨가 숨지고, 김아무개(18)군
    2019-10-22 00:42
  • “사건 특혜배당·폭탄배당 안돼” 검찰개혁위, 기준위 설치 권고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구성한 제2기 법무·검찰개혁위원회(위원장 김남준)가 네번째 개혁 방안으로 ‘사무분담 및 사건배당 기준위원회’를 설치해 현재 임의 배당 시스템을 개선하라고 권고했다. 검찰의 자의적인 사건 배당을 막고 이를 활용한 ‘전관예우’를 근절하자는 취지다. 개혁위는 21
    2019-10-21 22:2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