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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력 집회 주도 혐의’ 전광훈 목사 오늘 구속 갈림길
    지난해 10월 보수 단체의 광화문 집회에서 폭력행위를 주도한 혐의를 받는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목사 겸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 총괄대표의 구속 여부가 2일 결정된다.서울 종로경찰서와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전목사와 범투본 관계자
    2020-01-02 08:31
  • 안철수, 정계복귀 선언…“돌아가 정치 어떻게 바꿀지 상의”
    바른미래당 안철수 전 의원이 1년여간의 해외 체류 생활을 마무리하고 국내 정계 복귀를 2일 선언했다. 안 전 의원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이제 돌아가서 어떻게 정치를 바꾸어야 할지, 어떻게 대한민국이 미래로 가야 하는지에 대해 상의 드리겠다"고 밝혔다. 차기...
    2020-01-02 08:27
  • 민주당이 한국당보다 나은 4가지…황교안 대표 취재 필수품은?
    정치개혁을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안, 검찰개혁을 위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 법안 국회 통과. 2019년에도 ‘여의도 정치’는 숨가쁘게 돌아갔습니다. 패스트트랙(신속 처리 안건)에 오른 법안 처리를 놓고 연말까지 정치권의 힘겨루기가 이어졌습니다. 황교안 자유
    2020-01-02 08:07
  • 문 대통령, 추미애 법무부 장관 임명 재가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추미애 법무부장관 후보자 임명을 재가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문 대통령이 오전 7시께 추 후보자 임명을 재가했다”며 “추 장관은 오늘 0시부터 임기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추 장관 임명 재가로 법무부 장관 공백은 지난해 10월14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표...
    2020-01-02 07:26
  • 900인분 만드는 급식전쟁, 조리원들은 10분만에 밥을 삼켰다
    장갑 두 장을 벗자 물에 불어 쪼글쪼글해진 손가락이 드러났다. 세 시간여 아침 일을 하는 동안 손과 발, 몸이 모두 물에 불어터진 기분이다. 입에서 단내가 나고 손목은 시큰거린다. 식판에 놓인 밥을 뜰 엄두가 나지 않았다. 하지만 오후에도 900인분의 설거지와 청소가 기다리고 있다. 밥을 먹어두지
    2020-01-02 04:59
  • 차기 대선주자 선호, 이낙연 25.3%…2위 황교안 10.9%
    유권자들이 다음 대통령으로 가장 선호하는 인물로 이낙연 국무총리가 꼽혔다.<한겨레>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19살 이상 유권자 1000명을 상대로 지난 12월27~28일 이틀 동안 실시한 전화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3.1%포인트)에서 ‘누가 다음 대통령이 되
    2020-01-02 04:59
  • 절반 이상 “국회 더 젊어져야”…공천 청년할당제 찬성 67%
    2016년 20대 총선에서 당선된 이들의 평균 나이는 55.5살로 19대 53.9살, 18대 53.5살보다 많았다. 4년이 흐른 2020년엔 평균 나이가 59.5살로 환갑에 가까워진다. 국민 절반 이상은 올해 총선에서 국회의원의 평균 나이가 지금보다 젊어져야 한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모든 정당이 청년을 일정 비율 이
    2020-01-02 04:59
  • 도쿄올림픽 훈련 외엔 믿을 게 없다
    “가자! 도쿄로”새벽을 가르는 선수들의 함성 속에 올림픽이 열리는 해가 밝았다. 70억 지구촌 스포츠축제인 도쿄올림픽은 7월24일부터 8월9일까지 일본 도쿄 일원에서 열린다. 종목별 국가대표 선수들은 4년 간 준비해온 올림픽을 향해 막판 질주를 시작했다.국내 스포츠는 지난해
    2020-01-02 03:42
  • “한·일 사이는 꼬일수록 민간교류로 ‘신뢰’ 쌓아야 해요”
    [짬] 일본 고쿠시칸대학 신경호 교수 ‘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이 마음의 융화 시대를 이루고, 동아시아가 다 함께 평화와 번영을 누리는 시대를 여는 것입니다. 특히 아베 등장 이후 정치적으로 한·일 관계가 심하게 꼬여 있지만 그럴수록 ‘저 같은 사람’이 나서서
    2020-01-02 03:25
  • ‘얼굴 없는 천사’ 성금 6천만원 훔친 피의자 2명 구속
    전북 전주의 ‘얼굴 없는 천사’가 놓고 간 성금을 훔친 2명이 구속됐다.전주지법 최정윤 판사는 특수절도 혐의로 ㄱ(35)씨와 ㄴ(34)씨의 구속영장을 1일 발부했다. 최 판사는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오전 10시께 전주시 노송동주민센터 뒤편에서
    2020-01-0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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