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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잘 몰랐던 에너지 이야기] 멀쩡한 월성 1호기? 잘 가라, 그 거짓도! / 이헌석
- 이헌석 ㅣ 정의당 생태에너지본부장·에너지정의행동 정책위원누구나 이미 갖고 있는 물건을 하나 더 사야 한다면, 이전에 샀던 물건을 또 살지 고민한다. 부품이나 소모품을 계속 교체해야 하는 물건이라면 더욱 그렇다. 같은 제품을 사야 유지보수가 훨씬 편하기 때문이다.하지만 한국의...
- 2020-01-0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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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과반수 “중단 없는 개혁 위해 여당에 총선투표”
- 21대 총선을 3개월여 앞둔 민심의 무게추는 ‘문재인 정부 심판’보다 ‘적폐청산과 중단 없는 개혁’에 기운 것으로 나타났다. 집권 3년차에 치러져 정권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을 띠기 마련인 총선임에도, 문재인 정부의 초기 슬로건인 ‘적폐청산과 개혁’이 ‘정권심판’보다 여전히 더
- 2020-01-0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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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의 서커스’ 첫 한국인 홍연진 “벌써 11년차…한국서도 수중 공연 선보이고파”
- 방탄소년단, 봉준호…. 2019년 많은 문화인이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렸다. 이들처럼 화려한 조명을 받지는 않았지만 각자의 분야에서 새 역사를 써 내려가는 문화인들이 있다. 한국인 최초로 세계적 공연단체 ‘태양의 서커스’ 단원이 된 홍연진(35)도 그중 한명이다. 2009년 5월 입단해 11
- 2020-01-0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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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차르트 음악이 면역력에 좋다는데, 뭔가 있긴 하네요”
- 모차르트 교향곡 1번은 천재 작곡가 모차르트가 9살 때 작곡한 곡이다. 모차르트 교향곡 전체 46개 중에서 ‘주피터’(41번), ‘하프너’(35번) 등 자주 연주되는 13곡 정도를 제외하고는 잘 연주되지 않아, 공연에서 이 곡이 연주되는 것을 접할 기회는 평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하다. 지난달 28일,
- 2020-01-0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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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재승 칼럼] 2020 한국 경제, 혁신으로 인구 감소 대응을
- 경제연구소들과 전문가들은 대체로 올해 경제가 적어도 지표상으로는 지난해보다 나아질 것으로 전망한다. 미-중 무역분쟁 진정, 반도체 업황 회복, 확장적 재정정책 등에 힘입어 올해 경제성장률이 2%대 초반으로 지난해 성장률 추정치(1.9~2.0%)보다 다소 높아질 것으로 내다본다.실제로 경기가 현재 저
- 2020-01-0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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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톡, 새해 벽두부터 2시간 넘게 ‘먹통’…“시스템 오류”
- 카카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카카오톡이 새해 벽두부터 장애를 일으켜 이용자들이 2시간 가량 새해 축하 메시지를 주고받지 못하는 불편을 겪었다. 카카오는 긴급 복구 뒤 공지 난을 통해 ‘카카오톡 장애로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라고 이용자들에게 사과했다.1일 카카오와 이용자들의 설명을...
- 2020-01-0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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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전셋값 불안, 정부 방심 말고 ‘근본 대책’ 서둘러야
- 12·16 집값 안정 대책 이후 집값은 상승폭이 크게 둔화하는 등 진정세를 보이지만, 일부 지역의 전셋값 상승이 복병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는 ‘미친 집값’으로 홍역을 치른 것을 교훈 삼아, 전셋값 대책에는 실기하지 않도록 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무엇보다 서민의 전
- 2020-01-0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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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한옥마을의 정겨운 새해맞이 풍경
- 새해 첫날인 1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은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즐기며 새해를 맞으려는 시민과 관광객들로 붐볐다.남산골 한옥마을은 이달 19일까지 ‘뜨끈한 아랫목에서 만나는 한옥마을의 겨울나기!’를 주제로 전래동화영화관, 남산골 일요공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2020-01-0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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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레카] 테오티우아칸, 다섯 태양의 전설 / 조일준
- 태초에 혼돈이 있었다. 텅 빈 공간, 짙은 어둠, 심연이라고도 했다. 그 혼돈에서 하늘과 땅을 가르고, 해와 달을 만들고, 사람과 동물을 지어낸 이야기가 창조 설화다. 인간의 지식 너머에 있는 태초의 세계는 신화가 말해준다. 기원전 1500년께부터 1492년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 이후 말살되
- 2020-01-0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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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구실손보험료 9% 올리면, 신실손보험료 9% 낮춘다
- 올해 보험사가 2017년 4월 이전에 판매한 실손보험(구실손)의 보험료를 9% 남짓 올리는 대신 신실손보험(2017년 4월 이후 판매한 ‘착한 실손’)의 보험료를 그만큼 낮추기로 했다. 1일 금융당국과 업계 설명을 종합하면, 대부분 보험사가 소비자의 병원비 자기부담금 비율이 적거나 거의 없는...
- 2020-01-0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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