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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간 최고의 골 100개 중 2개가 ‘SON’
    손흥민(27·토트넘)이 터트린 두 개의 원더골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년간 최고의 골에 포함됐다. 해외 팬들도 “역시 손나우두”라고 감탄했다.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지난 30일과 31일(한국시각) 두 차례에 걸쳐 프리미어리그 공식 유튜브 채널에 2010∼2019년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골 약 100개를
    2020-01-01 15:40
  • [단독] KT 전 임원들, CEO 내정자에 “황창규 회장과 단절하라”
    케이티(KT) 차기 최고경영자(CEO)에 도전했다가 고배를 마신 전직 케이티 임원들이 구현모 차기 최고경영자 내정자에게 “구(황창규 회장) 체제와 결연히 단절하고 미래의 성장을 도모할 비전을 제시해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구 내정자가 이들의 당부를 받아들여 1월로 예정된 케이티 정기...
    2020-01-01 15:37
  • 새해 첫 수요시위 참석한 일본인 부부 “할머니의 슬픔은 우리의 슬픔”
    일본인 오노 쿄코(58)가 1일 낮 12시께 남편과 함께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 섰다. 쿄코와 남편의 손에는 한글과 히라가나로 ‘일본은 사실에 의한 역사를 배우라’, ‘할머니의 슬픔은 우리의 슬픔이다’라는 글이 적힌 손팻말이 들려 있었다. 일본 효고현 히메지시에 사는 부부는 생애 처음으
    2020-01-01 15:31
  • 서울 금천·동작·영등포구 ‘미세먼지 집중관리’ 구역으로
    공업시설이 밀집해 있거나 교통이 혼잡해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서울 금천·동작·영등포구가 ‘미세먼지 집중 관리구역’으로 지정된다.환경부와 서울시는 2일부터 서울 금천·동작·영등포구 등 3곳을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한다고 1일 밝혔다. 이 구역은 ‘미세먼지
    2020-01-01 15:23
  • 임금체불 피해 지원, 최대 2100만원까지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발생한 임금체불액이 한해 전보다 5.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임금체불을 당한 노동자에 대해 국가가 지원하는 액수를 최대 2100만원까지 늘리는 한편, 신고감독제를 도입하는 등 근로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1일 고용노동부 자료를 보면, 지난해 1~11월 임금
    2020-01-01 15:08
  • BTS, 미국의 새해 열었다…타임스스퀘어 메운 ‘한국어 떼창’
    2019년을 보내고 새해를 맞는 미국 뉴욕 맨해튼은 케이팝 그룹 방탄소년단(BTS)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31일(현지시간) 밤 타임스스퀘어의 새해맞이 라이브 무대에 오른 BTS는 8분간 히트곡 2곡을 선보였다.행사를 진행한 방송인 라이언 시크레스트는 "전 지구를 홀린 그룹"이라고 소개했고,...
    2020-01-01 14:55
  • [만리재사진첩] 고 문중원 기수 유족과 함께 나눈 새해 떡국
    한국마사회의 승부조작 등 비리 행태를 고발한 유서를 남기고 지난 11월 29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부산경마공원) 기수 고 문중원(40)씨 유족이 1일 비정규노동자쉼터 꿀잠에서 연대자들과 새해 떡국을 함께 나눴다.고인의 아버지 문군옥씨와 어머니 김혜숙씨, 부인
    2020-01-01 14:38
  • ‘기사회생’ 성동조선해양…새 주인 HSG중공업 확정
    2019년 12월31일까지 새 주인을 찾지 못하면 파산할 운명이었던 성동조선해양㈜이 바로 이날 새 주인을 확정하면서 가까스로 되살아났다.에이치에스지(HSG)중공업·큐리어스파트너스 컨소시엄은 지난 31일 창원지방법원 파산부에서 성동조선해양과 인수 본계약을 맺었다. 컨소시엄은 성
    2020-01-01 14:19
  • 경기연구원 부원장에 송미영 연구위원
    개원 24년이 된 경기연구원에서 첫 여성 연구부원장이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1일 송미영(55) 선임연구위원을 연구부원장에, 봉인식(49) 선임연구위원을 연구기획본부장에 임명했다. 송 신임 연구부원장은 고려대 생물학과 석사와 미국 워싱턴주립대에서 박사 학위(수서 독
    2020-01-01 14:16
  • 김학범호 ‘이·백은 없지만, 중국 먼저 넘는다’
    ‘새해 들어 2020 도쿄올림픽(7.24~8.9) 관문은 우리가 먼저 뚫는다.’ 김학범(60) 감독이 이끄는 23살 이하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새해 벽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훈련캠프를 차리고 출정가를 부르고 있다.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출전 티켓(3~4장)이 걸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23
    2020-01-0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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