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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폼페이오 “북, 충돌·전쟁 대신 평화·번영 선택하길”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미국을 향해 “새 전략무기를 목격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 데 대해 31일(현지시각) “김 위원장이 충돌과 전쟁 대신 평화와 번영을 선택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김 위원장이 지난 2
- 2020-01-0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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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견 없는 주인공’ 김남길, SBS 연기대상 수상
- 지난해 SBS 최고시청률을 기록한 '열혈사제'의 주역 김남길(38)이 연기대상 주인공이 됐다.김남길은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9SBS 연기대상에서 데뷔 후 첫 대상 트로피를 손에 쥐었다.그는 수상 소감에서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크고작은 것에 연연하지 않
- 2020-01-0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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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먼저 표심 결정”…대선 경선 풍향계 아이오와 벌써 후끈
- “저는 18선거구에 사는 케이 매컬리예요. 제가 코커스(당원대회)에 처음 갔던 건 잭 케네디(존 F. 케네디 전 대통령) 시절이에요. 카운티나 주 단위에서 진행되는 코커스들의 모든 과정에 참여해왔어요.”70대 후반의 할머니인 매컬리가 말하자, 둘러앉은 사람들이 일제히 “와” 하고 입을 벌렸다....
- 2020-01-0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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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3저 시대를 사는 법- 서문
- ‘뉴 노멀’(New Normal). 요즘 자주 쓰이는 말이다. 과거와는 기준과 법칙이 달라졌다는 얘기다. 이전 경제 상식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상황이 일상화하니 ‘새로운 정상’이라고 규정하는 것이다. 고도성장기를 한참 지난 선진국의 저성장은 비교적 자연스럽다. 하지만 저금리와 저물가의 장기화는...
- 2020-01-0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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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3저 시대를 사는 법- ① 저성장의 늪
- 2019년 세밑 기획재정부에선 주요 간부들이 재정관리국 재정집행관리 과장을 찾는 일이 부쩍 늘었다고 한다. 재정집행관리과는 중앙정부와 각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사업이 제대로 추진되는지를 점검해 예산 집행을 관리하고 독려하는 부서다. 수조원대 예산을 편성하거나 경제정책을 입안하는...
- 2020-01-0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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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머지않아 새 전략무기 목격할 것”…대화여지는 남겨
-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이 2019년 마지막 날인 12월31일 당 중앙위원회 7기 5차 전원회의를 마무리하며 경제 제재와 한-미 연합군사훈련 등 미국의 ‘대북 적대시 정책’이 계속되는 한 “멀지 않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보유하게 될 새로운 전략무기를 목격하게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고 새해...
- 2020-01-0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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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의 밑불 5·18, 광주를 넘어 ‘촛불들’과 연대해야
- 신군부의 권력 찬탈에 저항한 1980년 5·18 민주화운동이 올해로 40돌을 맞았다. 반세기 가까운 세월 동안, 국회 청문회(1988년), 검찰 수사(1995년), 국방부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2007년), 국방부 특별조사위원회(2018년) 등 네차례의 정부 차원 조사가 이뤄졌지만, 최초 발포와 집단 발포 명령자, 행
- 2020-01-0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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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 총선 ‘심판론의 격돌’…불안한 집값·황교안 리스크 ‘뇌관’
- 대통령제에서 권력의 절반은 국회가 가졌다. 우리나라는 4년마다 국회의원 전원을 다시 선출하는 총선거를 치른다. 총선 결과는 대통령과 정부의 성적표다. 차기 정권의 향배를 좌우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2016년 20대 총선에서 패배한 뒤 국회에서 탄핵소추를 당했다.2020년 4월15일 21대 총선의
- 2020-01-0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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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켓’처럼 날고 뛰는 밤샘배송 9시간…콜라가 밥이었다
- 밥은 삶을 지탱한다. 50여년 전 평화시장 봉제공장 노동자 전태일은 버스비를 털어 굶주린 재단 보조(시다)들에게 풀빵을 사주었다. 발전소 노동자 김용균과 스크린도어를 고치던 구의역 김군은 컵라면을 밥 삼아 품고 다녔다. 그렇게 ‘밥 아닌 밥’들이 시간을 가로질러 노동자의 삶을...
- 2020-01-0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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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한복 입은 펭수의 깜찍한 인사…‘제야의 종’ 타종 현장
- ‘2019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가 31일 자정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렸다. 함께 한 시민들은 밤하늘로 서른세번 울려펴지는 종소리를 들으며 2019년을 떠나보내고 새해를 맞이했다.이날 타종행사에는 12명의 시민대표들이 함께 했다. 서울시 누리집을 통해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펭수를
- 2020-01-01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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