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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장풍’ 김동욱, MBC 연기대상 수상…“꿈 같은 순간”
- 올해 MBC 연기대상의 영광은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주역 김동욱에게 돌아갔다.김동욱은 30일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9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최우수상을 받을 때 "너무 실수하는 거 아닌가 싶다"라고 얼떨떨해 하던 그는 대상을 수상할 때도 "너무...
- 2019-12-3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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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당, 공수처법 통과되자 3시간 의총…의원직 총사퇴 결의
- 30일 저녁 국회 본회의에서 ‘4+1(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협의체’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법안(공수처법)을 표결하는 동안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국회 본회의장 문 앞 중앙홀에서 애국가를 불렀다. 한국당이 공수처법을 저지할 수 있는 마지막 보루로
- 2019-12-30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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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당 ‘의원직 총사퇴’ 결의…지도부에 일임
- 자유한국당이 30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안 처리에 반발해 ‘의원직 총사퇴’를 결의했다. 심재철 한국당 원내대표는 이날 밤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연 뒤 기자들과 만나 “예산안, 선거법에 이어 공수처법이 세 번째로 날치기 처리된 것에 대해 의원들 모두 분노를 참지 못했다”
- 2019-12-3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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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공수처법 통과 눈물 핑돈다…국회 결단에 경의”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30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법안 통과를 환영하며 “되돌릴 수 없는 검찰개혁의 제도화가 차례차례 이뤄지고 있기에 눈물이 핑돈다. 오늘 하루는 기쁠 수 있겠다”고 밝혔다. 조 전 장관은 이날 저녁 공수처 법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직후 페이스북에 글을
- 2019-12-30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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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권한 제대로 행사해 검찰 지휘·감독…조직도 개편”
- 추미애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장관 권한을 활용해 검찰을 지휘·감독하겠다며 검찰개혁 의지를 밝혔다. 추 후보자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검경수사권 조정안 등 검찰개혁 법안이 통과되면 후속 조치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야당 의원들은 추 후보자의 저서...
- 2019-12-3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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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자 조작 아기’ 탄생 주장한 중국 연구자에 실형
- 세계 최초로 유전자를 편집한 아기를 출생시켰다는 주장으로 큰 파문을 일으켰던 중국 학자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의사 면허 없이 의료행위를 했다는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것이다. 하지만, 이 사건의 핵심 쟁점인 아기의 유전자 조작의 실태가 무엇인지는 여전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중국 선전...
- 2019-12-30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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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검, 공수처 통과에 “공식 입장 없다” 침묵
- 30일 저녁 국회를 통과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법안에 대해 검찰은 공식 반응을 내놓지 않았지만, 내부적으로는 반발과 우려의 목소리가 컸다.대검찰청은 이날 저녁 “공수처법 통과와 관련한 공식 입장은 없다”고 밝혔다. 최근 공수처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던 것과 달리 공식 반
- 2019-12-3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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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임설’ 나돌던 리선권, 8개월만에 공식석상에
- 지난 4월 최고인민회의 이후 공개석상에서 모습을 감춰 거취를 둘러싸고 각종 설이 돈 리선권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이 노동당 중앙위 7기 5차 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을 <조선중앙텔레비전>이 보도했다. 그의 모습이 공식석상에서 ‘확인’된 건 8개월여 만이다....
- 2019-12-30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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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기소독점, 65년만에 깨졌다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법안이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고위공직자 범죄를 전담하는 공수처 설치로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뒤 견고하게 유지돼온 검찰의 기소독점 체제가 깨졌다. 중립성을 강화할 수 있는 시행령이 마련되고 공수처장 등 조직 구성이 끝나면 오는 7
- 2019-12-30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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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패방지법 입법청원으로 시작…23년간 20여회 발의 끝 ‘결실’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법안이 30일 국회를 통과하면서, 그동안 공수처 도입을 촉구해왔던 정치권과 시민사회는 ‘23년간의 노력과 좌절이 마침내 결실을 본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애초 ‘고위공직자의 비리와 부패범죄 척결’을 목적으로 제안됐던 공수처는 20년이 넘는 세월이 흐르면서
- 2019-12-30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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