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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의정부·양주·구리 ‘쓰레기 소각시설’ 건립 진통
- 경기도 양주와 의정부, 구리시 등 경기북부 지방정부들이 민간투자방식으로 쓰레기 소각시설 건립을 추진 중인 가운데, 해당 지역 주민들이 “환경피해가 우려된다”며 집단 반발에 나서 진통을 겪고 있다. 30일 각 지방정부와 주민대책위의 설명을 들어보면, 양주시는 생활 쓰레기를...
- 2019-12-3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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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말아서라도 밥 꾸역꾸역 드세요”…‘바다 건너온 김용균’ 아버지 위로한 김미숙씨
- 30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광장 고 김용균 추모분향소. 김씨의 영정 앞에서 어머니 김미숙씨가 낯선 이의 손을 마주 잡고 ‘말 없는 대화’를 나눴다. 낯선 이의 이름은 분미 자이분(69). 지난달 13일 홀로 컨베이어벨트 업무를 하다가 사망한 타이 청년 프레용 자이분(33)의 아버지다. 회사 쪽은
- 2019-12-3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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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삼다수 노조 파업 출정식 “합의한 단체협약 체결하라”
- 지방공기업인 제주도개발공사 노조가 30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삼다수 공장 앞에서 파업 출정식을 열고 단체협약 체결을 촉구했다. 노조는 “우리는 파업에 들어가면서 사태해결을 위한 대화 창구를 항상 열어놓고 있지만, 공사 경영진은 현재까지 적극적인 대화조차 하지 않는 무책임한...
- 2019-12-3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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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이라크·시리아 ‘이란 대리군’ 공습…군사적 긴장 고조
- 미군이 29일 이란 혁명수비대가 지원하는 이라크와 시리아의 시아파 민병대의 군사시설을 전격 공습했다. 미국 국방부는 이날 성명을 내어 “이라크의 카타이브 헤즈볼라가 이라크 내 동맹군(이라크 정부군) 기지를 되풀이해 공격하는 것에 대응해, 미군은 이라크와 시리아 내 카타이브 헤즈볼라의...
- 2019-12-3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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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부터 고2도 무상교육, 소득 하위 40% 노인 기초연금 30만원
- 내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도 무상교육 혜택을 받고, 소득 하위 40%에 해당하는 65살 이상 노인은 기초연금이 월 25만원에서 30만원으로 오른다. 만 7살 미만 아이에게 월 10만원의 아동수당이 지급되고, 최저임금은 시간당 8590원으로 오른다. 기획재정부는 2020년부터 달라지는 27개 정부 부처의 제
- 2019-12-3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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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년 넘은 화랑·음식점, 서울 미래유산으로 선정
- 통인화랑·예화랑 등 미술문화의 대중화에 기여해온 화랑과 1970년대 지하철 개통 당시의 서울 모습을 담은 하근찬의 소설 <전차구경> 등이 서울 미래유산으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근·현대 서울의 발자취가 담긴 유무형 문화유산 16개를 2019년도 서울 미래유산으로 뽑았다고 30일 밝혔다....
- 2019-12-3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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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이라크·시리아 ‘친이란 민병대’ 공습…긴장 고조
- 미군이 29일 이란 혁명수비대가 지원하는 이라크와 시리아의 시아파 민병대의 군사시설을 전격 공습했다. 미국 국방부는 이날 성명을 내어 “이라크의 카타이브 헤즈볼라가 이라크 내 동맹군(이라크 정부군) 기지를 되풀이해 공격하는 것에 대응해, 미군은 이라크와 시리아 내 카타이브 헤즈볼라의...
- 2019-12-3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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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흔한 코뿔소’ 2천년 사이 싹 사라진 이유
- 중국에는 비교적 최근까지 코끼리, 코뿔소, 호랑이, 곰 등 대형포유류가 널리 분포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 지난 2000년 사이 이들이 사라진 것은 기후변화 등 자연적 이유가 아니라 농경지 확대 등 문화적 이유 때문으로 나타났다.슈칭 텅 중국 난징대 박사후연구원 등 중국과 덴마크 연구자들은 지
- 2019-12-3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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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푸틴 통화…크렘린궁이 공개-백악관은 확인만…왜?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각) 통화를 하고 테러 대응 협력 등을 논의했다. 트럼프-푸틴이 대화하고 나면 크렘린궁이 적극 공개하고 백악관은 소극적으로 확인만 하는 양태가 반복되는 점도 눈길을 끈다. 크렘린궁은 이날 언론 보도문을 통해...
- 2019-12-3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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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센카쿠 해역 진입 2006년부터 준비”
- 중국이 일본과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는 센카쿠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해역의 진입을 첫 진입보다 2년 앞선 2006년부터 계획했다고 당시 중국 공선(군함 이외 정부 소속 선박) 지휘관 말을 인용해서 일본 <교도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08년 12월 중국 국가해양국 소속 해양조사선 2척은
- 2019-12-3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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