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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북한에 군사·경제적 추가 압박 가능” 경고
    북한이 미국을 향한 군사적 행동 없이 연말을 넘는 가운데, 미국은 긴장을 늦추지 않은 채 북한을 향해 “군사·경제적 압박”을 거론하며 비핵화 결단을 촉구했다. 북한은 1월1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년사에서 구체적인 노선을 밝힐 전망이어서, 한반도를 둘러싼 긴장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로버
    2019-12-30 12:57
  • 추미애 “피의사실공표 금지 원칙 제대로 실행되도록 지휘·감독”
    추미애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피의사실공표 금지 원칙이 제대로 실행되도록 지휘·감독하겠다고 밝혔다. 3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추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추 후보자는 ‘피의사실공표 금지 공보 준칙’과 관련한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수사하는 검사가 기자들에게 피
    2019-12-30 12:42
  • “사회주의 국가 ‘북한’ 이해하려면 ‘선’ 넘어 생각해야 한다”
    나는 지난해 4월 <선을 넘어 생각한다: 남과 북을 갈라놓는 12가지 편견에 관하여>(부키)를 펴냈다. 우리의 생각을 옥죄는 갖가지 선을 넘어서서 북한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자는 제안을 담은 책이다. 그런데 약 6개월 만에 1만5천부가량 팔렸다는 출판사의 얘기를 전해 듣고
    2019-12-30 12:20
  • 경찰, ‘유시민 계좌추적 의혹’ “노무현재단 수사대상 아닌 건 명백”
    경찰이 최근 유시민 이사장이 제기한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계좌추적 의혹’에 대해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다 확인했는데 확인이 안 된다”며 “재단이 수사 대상이 아닌 건 명백하다”고 밝혔다. 경찰은 다만 수사 대상이 된 대상계좌를 추적하는 도중 연결계좌로 재단의 계좌를 확인했을...
    2019-12-30 12:15
  • ‘열아홉순정’ 작곡가 나화랑 생가·옛 무등산호텔 문화재 된다
    ‘열아홉순정’ ‘닐리리 맘보’ ‘무너진 사랑탑’ 등 애창곡을 만든 대중음악 작곡가 나화랑(본명 조광환·1921~1983)의 경북 김천 생가와 1980년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임시 피난처로 쓰였던 광주 옛 무등산관광호텔이 나라의 공식 문화재가 된다.문화재청은 김천 나화랑 생가와 광
    2019-12-30 12:09
  • 버려지는 자외선도 태양광 발전 활용한다
    버려지는 자외선도 전기에너지로 변환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장재형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와 정호중한국광기술원 박사 공동연구팀이 자외선과 가시광선, 적외선 태양광을 모두 전기에너지로 변환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유연박막태양전지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3
    2019-12-30 12:05
  • 송철호 울산시장, 송병기 부시장 관련 “시민들께 걱정끼쳐 사죄”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를 청와대에 처음 제보하고 선거에 개입한 혐의 등으로 검찰 수사를 받으며 31일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송철호 울산시장이 30일 이와 관련해 “시민들께 걱정을 끼쳐드려 깊이 사죄드린다”고...
    2019-12-30 12:04
  • 경찰, 170만여명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음주운전은 제외
    경찰이 31일 자정을 기해 2020년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을 실시한다.경찰청은 30일 이번 조처로 벌점 보유자와 면허 정지·취소 절차 진행자, 면허시험 응시 제한 기간 중인 자 등 모두 170만여명이 행정처분을 특별감면 받는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감면은 운전면허 행정제재로...
    2019-12-30 12:03
  • 독립운동가 박재혁 의사 표지판 세워졌다
    부산 출신 독립운동가 박재혁 의사의 의거를 기념하는 표지판이 세워졌다.부산 중구는 30일 일제강점기 옛 부산경찰서(중구 동광동) 터 옆 계단에 박재혁(1895~1921) 의사 부산경찰서 폭탄투척 의거 안내판을 설치했다. 박 의사의 독립운동을 기리기 위해 유족과 지자체가 함께 만든 안내판에는 박 의사의
    2019-12-30 12:00
  • 내년 하반기부터 개인신용평가 등급제에서 점수제로 전환
    내년부터 주택연금 가입연령이 60살에서 55살로 낮아진다. 개인신용평가 체계가 등급제에서 점수제로 전환되는 방안도 추진된다.금융위원회가 30일 내놓은 ‘새해부터 달라지는 금융제도’ 자료를 보면, 주택연금 가입연령은 내년 1분기부터 부부 중 연장자가 55살 이상인 경우 가입이 가능해진다. 지
    2019-12-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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