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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명 아이스하키 전국종합선수권 우승
    대명 킬러웨일즈가 74회 전국종합아이스하키선수권 정상에 올랐다. 케빈 콘스탄틴 감독이 이끄는 대명은 29일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브락 힉스와 전정우의 득점포에 힘입어 안양 한라를 2-0으로 제압했다. 2년 만에 정상에 오른 대명의 힉스는 최우수선수상, 케빈 콘스탄틴 감독은...
    2019-12-29 17:59
  • ‘이중그물’로 집값 묶었지만…금리 또 내릴 땐 꿈틀댈 수도
    지난해 ‘9·13 부동산 대책’에 이어 최근 ‘12·16 부동산 대책’까지 주택담보대출에 이중으로 촘촘한 규제 그물이 펼쳐지면서, 내년엔 금융권 대출시장이 부동산 과열의 주된 불쏘시개가 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하반기 들어 서울 아파트값이 다시 들썩이면서 은행권을 중심으로 대출 증가세가...
    2019-12-29 17:49
  • [유레카] 류현진 연봉 ‘대박’과 한국 프로스포츠 / 김창금
    메이저리그 토론토에 입단한 류현진(32)이 4년간 8천만달러(930억원)에 계약했다. 고율의 세금을 내야겠지만 연봉 2천만달러(약 232억원) 총액은 흔한 말로 ‘대박’이다. 2013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6년간 3600만달러에 계약했으니 7년 만에 300% 이상 올랐다.선수 계약 정보 전문
    2019-12-29 17:46
  • [사설] 이젠 ‘모자의 난’ 한진 가문, 기업경영 자격 없다
    한진그룹 경영권을 둘러싼 가족 내부의 다툼이 격렬해지고 있다. 조원태 그룹 회장과 누나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간 분쟁이 바깥으로 불거진 직후 조 회장과 어머니인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이 크게 다툰 사실이 언론에 보도됐다. 이미 온갖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한진 가문이다. 최소한의...
    2019-12-29 17:37
  • 올해 주가 예측이 틀린 이유와 내년 전망
    오늘이 2019년 주식시장의 마지막 날이다. 사람들의 생각이 얼마나 들어맞았는지 돌아볼 수 있는 날이기도 하다.지난해 이맘때 주가가 오를 거라 전망한 곳은 거의 없었다. 주가 상단을 2200 정도로 예상한 곳이 있었지만 이는 의례적인 전망일 뿐 진짜 얘기하고 싶었던 건 ‘2019년 주식시장은
    2019-12-29 17:30
  • 권은희, 공수처법 수정안 발의…‘무기명 투표’가 변수?
    한국당을 제외한 4+1 협의체의 공수처 설치 법안 단일안이 30일 본회의 표결을 앞둔 가운데, 권은희 바른미래당 의원이 수정안을 발의하며 무기명 투표를 주장해 공수처법 처리의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권은희 의원은 29일 기자회견을 열고 ‘4+1(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평화당+대안신당)...
    2019-12-29 17:22
  • ‘청와대 선거개입 의혹’ 임동호 내일 검찰 출석…친동생 최근 조사
    ‘청와대 선거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일본 오사카로 출국한지 나흘만에 귀국한 임동호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30일 소환 조사한다. 검찰은 최근 임 전 최고위원의 친동생을 소환해 지난 지방선거 직후 공공기관 상임감사에 임명되는 과정을 묻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임
    2019-12-29 17:19
  • 칸영화제 영광 뒤 버닝썬, 오디션 조작…명암 엇갈린 2019년 문화계
    2019년 문화계에는 웃을 일도 많았고, 화내고 슬퍼할 일도 많았다. 영화 <기생충>과 방탄소년단은 우리 대중문화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고, 펭수와 송가인·유산슬은 우리에게 큰 기쁨을 줬다. 반면 구하라·설리의 죽음은 우리를 눈물짓게 했으며, 버닝썬·프로듀스 사태는 우리를 분노하게...
    2019-12-29 17:15
  • 허웅 3점슛 6개·35득점 활약에도…DB, 아쉬운 패배
    2쿼터 초반 애런 헤인즈의 실수 연발. 문경은 에스케이(SK) 감독은 ‘믿을 맨’ 자밀 워니로 대체했고, 사실상 승패가 갈렸다. 서울 에스케이가 2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프로농구 원주 디비(DB)와 경기에서 김선형(16점 5가로채기)의 능수능란한 공·수 지휘와 외국인 선
    2019-12-29 17:05
  • 뉴욕서 반유대주의 증오범죄…랍비 집에서 흉기난동, 5명 부상
    미국에서 반유대주의 증오 범죄가 또 벌어졌다.28일 밤 10시께 뉴욕시에서 북쪽으로 약 50㎞ 떨어진 몬시의 한 유대교 성직자인 랍비의 집에서 유대교 축일 행사에 참석하고 있던 5명이 갑자기 뛰쳐들어온 침입자가 마구 휘두른 흉기에 큰 부상을 당했다. 2명은 중태에 빠져 있다. 스카프를 쓰고 흉기를...
    2019-12-2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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