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 ‘제주 삼다수’ 24년 만에 첫 파업…가공용 감귤 처리 ’비상’
    ‘제주 삼다수’를 생산하는 지방공기업인 제주도개발공사의 노동조합이 29일로 사흘째 파업을 벌이고 있다.제주도개발공사 노동조합(위원장 허준석)은 지난 24일 제주도지방노동위원회 조정이 이뤄지지 못하자 26일부터 27일 새벽까지 회사 쪽과 최종 교섭을 벌였다. 하지만 합의점을 찾
    2019-12-29 12:15
  • 검찰,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 소환…‘청와대 선거개입·하명수사 의혹’ 조사
    청와대의 선거개입·하명수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소환해 조사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 김태은)는 백 전 비서관을 28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다. 백 전 비서관은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2017년 10월...
    2019-12-29 12:12
  • 국립공원공단이 선정한 해넘이·해맞이 명소 10곳
    연말연시를 맞아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 해넘이·해맞이 명소 10곳을 선정했다. 해넘이 명소 5곳은 △태안해안 꽃지해변(충남 태안) △한려해상의 달아공원(경남 통영)과 초양도(경남 사천) △변산반도 내 채석강·적벽강(전북 부안) △다도해 정도리 구계등(전남 완도)이다. 연말인 31
    2019-12-29 12:00
  • 카드 자동납부 내역 한번에 조회 가능해진다
    전기요금이나 아파트관리비 등 카드사에 등록된 자동납부 내역이 30일부터 한번에 조회가 가능해진다.금융당국은 피시 페이인포(www.payinfo.or.kr)나 모바일 앱(어카운드인포 앱)을 통해 여러 카드사에 등록된 자동납부 내역(가맹점명·요금종류 등)을 손쉽게 조회할 수 있다고 29일 밝혔다. 대상
    2019-12-29 12:00
  • 부산 중앙대로 간선급행버스 30일 개통
    30일 새벽 4시30분 부산 중앙대로의 동래구 내성교차로~부산진구 서면 광무교 6.6㎞ 구간에 간선급행버스(BRT)가 개통된다.부산시는 29일 “중앙대로 구간에 간선급행버스가 개통되면, 이 구간을 지나는 버스의 속도가 8~18%가량 증가하고, 버스 정류장 도착 정시율도 20
    2019-12-29 11:55
  • ‘공수처법’ 필리버스터 종료… 표결은 빠르면 내일(30일)부터 가능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법안에 대해 진행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이 29일 0시 임시국회 회기 종료와 함께 26시간 34분만에 끝났다. 이로써 공수처 법안은 다음번 본회의에서 표결에 부쳐지게 되며 빠르면 30일부터 표결이 가능하다. 더불어민주당은 30일
    2019-12-29 11:42
  • 셀트리온 신진서, 바둑리그 12연승 무패행진
    셀트리온의 신진서 9단이 12연승을 달렸다. 신진서 9단은 28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2019~2020 케이비(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서 홈앤쇼핑의 심재익 3단을 상대로 흑 불계승을 거뒀다. 셀트리온은 조한승 9단, 이호승 4단의 승리를 더 해 3승2패로 리그 50% 승률(6
    2019-12-29 11:38
  • 진중권 "청와대마저 여론조작 프레임에 갇혀 있다"
    '친문 세력' 비판에 나선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28일 "청와대마저도 일각에서 퍼뜨리는 여론조작의 '프레임'에 갇혀 있다"고 주장했다.진 전 교수는 이날 페이스북에 "친문세력은 '구속=유죄, 불구속=무죄'라는 이상한 등식을 내세운다"며 "구속영장이 기각될 경우 '민정수석은 죄가
    2019-12-29 11:33
  • 시세 반값 ‘기숙사형 청년주택’ 3곳 입주자 모집
    새 학기를 앞두고 서울 금천구·광진구, 경기 화성시 봉담읍에 지어진 임대주택인 ‘기숙사형 청년주택’이 입주자를 모집한다. 국토교통부는 이들 3곳의 기숙사형 청년주택에 입주할 청년 612명을 내년 1월 15일부터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기숙사형 청년주택은 지난해 7월 발표된 ‘신혼부부·청년...
    2019-12-29 11:17
  • ‘트리플 압박’ 강남 재건축 2억∼3억원 내린 급매 등장
    12·16 부동산대책이 발표된지 2주를 맞으면서 일부 강남권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시세보다 최고 2억∼3억원 떨어진 급매물이 등장했다.분양가 상한제 시행, 대출 중단에 이어 27일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이하 재초환) 합헌 결정까지 '트리플 압박'이 겹치며 가격이 하락한 것이다.이에 비해 대출...
    2019-12-29 11: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