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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버스터 종료…선거법 다음 본회의서 바로 표결
- 2019년의 크리스마스와 함께 사흘간 이어진 선거제 개혁안 필리버스터가 종료됐다. 필리버스터가 끝난 안건은 다음 본회의에서 첫 안건으로 토론없이 표결에 부쳐지는 만큼, 선거제 개혁안의 최종 통과도 9부 능선을 넘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25일 자정이 지나자 국회 본회의장 의
- 2019-12-26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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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악한 ‘노조 사각지대’ 아직 많아…30인 미만 사업장 조직률은 0.1%
- 국내 노동조합 조직률 11.8%. 임금노동자 10명 가운데 1명만 노조에 가입했다는 뜻이다. 상시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의 노조조직률은 절반(50.6%)이 넘지만, 30인 미만 사업장 가운데 노조가 있는 곳은 0.1%에 불과하다. 사업주의 지급능력 문제 등을 이유로 노동권 보호의 후순위로 밀려난 작은
- 2019-12-2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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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 감사기구’ 없는 대학들, 2021년부터 평가 때 불이익
- 교육부가 ‘사학 혁신’ 의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2021년부터 적용되는 대학평가(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대학 내부에 독립적인 감사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대학들은 불이익을 입게 될 전망이다.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는 지난해 1월 ‘대학의 재정·회계 부정 등 방지방안’을 의결하면서 교육부
- 2019-12-25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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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제1노총’ 첫 등극…“노·정관계 새판 짜는 계기 돼야”
- 국내 노동조합 조직률이 꾸준히 올라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11.8%에 이르렀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을 제치고 처음으로 ‘제1노총’ 지위를 얻었다.25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18년 전국 노동조합 조직 현황’을 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내
- 2019-12-25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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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C] 1m의 삶, 시골 개들에게 자유를!
- 지금으로부터 1년 전, 이 채널은 정말 우연히 시작됐다. 30대 회사원인 ‘나’는 서울 근교의 거래처 공장에 묶여 사는 백구 진돌이를 볼 때마다 마음이 늘 불편했다. 하지만 주인도 아닌데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모르겠고, 괜한 참견 같아 선뜻 말을 꺼내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용기를 내
- 2019-12-2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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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C] 용비불패, 불패신화 그리고 고수
- 한때 무협 만화의 양대 산맥 가운데 하나로 불렸던 <용비불패>의 두 작가, 류기운(이야기)·문정후(만화) 콤비가 네이버 웹툰에 신작 <고수>를 내놨을 때 많은 이들이 환호했다. ‘출판 만화에 익숙한 두 작가가 과연 웹툰에 적응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팬들 사이에서 일었
- 2019-12-2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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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C] 중증외상센터 ‘또라이’의 리얼한 의술
- 전문직은 소설의 소재로 자주 사용된다. 그러나 리얼함은 작품마다 다르다. 가령 검사가 주인공이더라도 검찰의 특수수사의 진짜 과정, 로스쿨 출신을 무시하는 사법연수원 출신 검사들, 청와대나 법무부 파견을 가고 싶어 하는 출세지향적인 검사, 언론에 소개되지 않아도 묵묵히 형사사건 지휘에...
- 2019-12-2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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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6일 동정
- ⊙ 강우현 탐나라상상그룹 대표는 31일 오전 7시30분 서울 태헤란로 대아빌딩 3층에서 ‘내맘대로 하다보니 네맘에도 든다더라’ 제342회 부동산 융합포럼을 한다. ‘2020에 2030을 심다’, ‘디벨로퍼는 저작권자다’, ‘불가능에서 답을 찾다’ 등을 주제로 남이섬을 유원지에서 국제관광지
- 2019-12-25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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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C] 송년회, 집에 가기 싫은 사람만 모인다고?
- 얼마 전 송년회에 다녀온 친구가 전에 다니던 회사 팀장이 ‘술잔을 돌렸다’라는 얘기를 했다. 악몽 같은 기억이 스쳐 지나간다. 소주잔을 한입에 톡 털어 넣고, 땀에 젖은 드레스 셔츠에 쓱쓱 닦아 내밀며 “한잔 마셔”라고 말하던 10년 전 내 과장님. 그 과장님이 싫기보다는 그렇게 술을 마
- 2019-12-2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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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C] 2019년 ESC 기자들의 판, 판, 판! 유쾌 통쾌 상쾌한 우리들의 얘기
- 2020년이 코앞입니다. 새해를 앞둔 때는 누구나 뒤를 돌아보기 마련이죠. ESC 기자들이 돌아본 2019년은 ‘세상의 모든 즐거움’을 ESC에 담기 위해 달리고 달린 해였습니다. 그 여정에서 따스한 배려도, 무모해 보이지만 아름다운 도전도, 지금을 바꾼 선택도, 흔치 않은 인연도 만났지
- 2019-12-2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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