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 법원, 산재 치료 중 당한 사고도 “업무상 재해” 인정
    업무상 재해로 인정된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병원에 갔다 돌아오던 중 사고를 당했다면 이 사고도 업무상 재해로 인정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재판장 장낙원)는 오토바이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던 중 교통 사고를 당해 숨진 ㄱ씨의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
    2019-12-25 16:30
  • 광주형 일자리, 26일 경차 10만대 공장 착공
    ‘광주형 일자리’로 추진한 경차 10만대 생산 공장이 착공된다. 광주광역시는 26일 오전 11시 광주시 광산구 삼거동 빛그린국가산단에서 광주글로벌모터스 공장의 착공식을 연다. 이 공장은 노동자의 낮은 임금을 자치단체가 주거·복지·보육 등을 지원해 보전하는 광주형 일자리
    2019-12-25 16:20
  • 네이버 R&D 비중 25.9%로 1위
    네이버가 올해 1~3분기 매출에 견줘 연구·개발(R&D)비 비중이 가장 높은 기업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매출 4조8060억원을 거둬 연구개발비로는 1조2477억원(25.96%)을 썼다. 지난해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 1위였던 셀트리온은, 올해 25.63%로 여전히 연구개발비를 많이 썼지만 2위
    2019-12-25 16:19
  • 미세먼지 뿌연 성탄절…“날 따뜻한 1월 중순까지 반복될 듯”
    크리스마스인 25일 눈 대신 뿌연 미세먼지가 전국의 하늘을 덮은 가운데 다음해 1월 중순까지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며 고농도 미세먼지 상황이 반복될 것으로 보인다.국립환경과학원의 실시간 대기오염도 측정 정보를 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2019-12-25 16:15
  • 청와대 “시진핑 주석 내년 상반기 방한 확정적”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을 받아 내년 상반기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청와대 관계자는 25일 기자들과 만나 “시진핑 주석의 방한은 내년 상반기가 확정적이라고 봐도 된다”고 말했다. 다만 시 주석의 방한 시기는 양국 간에 아직 최종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
    2019-12-25 16:13
  • ‘한진중’ 김진숙, 고공농성 노동자 만나러 대구까지 걸어간다
    2011년 노동자를 해고하려는 한진중공업의 정리해고에 맞서 부산 영도조선소 크레인에서 309일 동안 고공농성을 벌였던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이 부산에서 대구까지 해고노동자 박문진씨를 만나려고 도보 행진을 하고 있다. 김 지도위원은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항암 후
    2019-12-25 15:57
  • 억만장자 블룸버그, 값싼 재소자 동원해 선거운동 전화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 나선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이 교도소 재소자들을 동원해 전화 선거운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직업 선택의 여지가 없는 수감자들의 저임금 노동력을 선거에 활용했다는 비판이 일자, 블룸버그 캠프는 곧바로 해당 업체와의 계약을 취소하는 등 수습에 나섰다....
    2019-12-25 15:52
  • 일 언론들, 한·일 정상회담 “대화 지속 공감…구체 성과는 안 보여”
    15개월만에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 대해 일본 언론은 대체로 양국 정상들이 ‘대화 지속을 통한 해결’에는 의견이 같았으나 구체적인 성과는 없었다는 평가를 내놓았다.<아사히신문>은 25일 “양 정상이 (관계) 개선을 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협의 계속에는 일치했다. 다만, 양쪽 주장에
    2019-12-25 15:30
  • 빅데이터가 경남의 미래를 바꾼다
    경남도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경남의 미래’를 그려나가기로 했다.경남도는 지난 24일 데이터 기반 행정을 위한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 구축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이 사업은 경남도, 경남 18개 시·군, 경남도 산하 공공공기관에서 생산되
    2019-12-25 14:43
  • “장비가 아니라 동탁”·“문희상씨”…연일 문희상 때리는 한국당, 왜?
    선거법 개정안 처리를 막기 위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돌입한 자유한국당이 연일 문희상 국회의장을 향한 집중 공세를 펴고 있다. 개혁 법안 처리 과정에 절차적 문제가 있다는 주장을 끌어내기 위해 문 의장을 여론전 도구로 이용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심재철 한국당 원내대표는 25일
    2019-12-25 14:41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