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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 선거법’ 20대 총선 적용땐 민주·새누리 연동형 0석
    ‘4+1’(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협의체가 합의한 선거법 개정안의 본회의 처리가 임박하면서, 새 제도가 각 정당의 의석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바뀐 제도는 유권자들의 전략적 선택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정당별 유불리를 섣불리
    2019-12-24 20:47
  • 한-일, 수출규제 협의 ‘속도’…강제동원 해법은 장기화될 듯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24일 정상회담에서 일본의 수출규제를 풀 구체적 합의는 나오지 않았다. 어렵게 살린 대화의 불씨를 유지하자는 공감대는 이뤘다. 한·일은 당분간 일본의 대한국 수출규제, 강제동원 피해자 문제 등 현안 해결을 위한 논의에 집중하겠지만, 난제는
    2019-12-24 20:17
  • 문경 봉암사 적명 스님, 희양산서 숨진 채 발견
    경북 문경 봉암사 적명(80) 스님이 희양산(해발 999m)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24일 오후 4시36분께 경북 문경시 가은읍 희양산 골짜기에서 적명 스님이 숨져 있는 것을 봉암사 승려가 발견했다. 적명 스님은 이날 아침 승려들과 희양산에 올라갔다가 실종됐다. 봉암사 쪽은 이날 오후 3시43분께 적명 스
    2019-12-24 20:11
  • 12월 25일 한겨레 그림판
    권범철 기자 kartoon@hani.co.kr■ 한겨레 그림판 바로가기
    2019-12-24 19:57
  • [사설] 15개월 만의 한-일 정상회담, 후속 조처로 이어져야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4일, 1년3개월 만에 정상회담을 열었다. 두 정상은 회담에서 현안인 강제징용 문제에 대해 “서로 입장 차이를 확인했지만 ‘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 필요성에는 공감대를 이뤘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의 강제징용 피해배상 판결 이후 극한 대결로...
    2019-12-24 19:47
  • ‘폐암 의심’ 양승태 수술하기로…사법농단 재판 연기될 듯
    ‘사법농단’ 의혹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병원에서 폐암 의심 진단을 받고 수술을 하기로 했다. 향후 사법농단 재판 일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24일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변호인단은 서울중앙지법 형사35부(재판장 박남천)에 공판절차 진행에 관한 의견서를...
    2019-12-24 19:42
  • 한-일 실무대화 더 진전될 듯…일 수출규제 철회 여부 새달말 가닥
    24일 한·일 정상이 한-일 관계를 복원하기로 하면서 4개월 넘게 이어져온 무역 갈등도 풀릴지 주목된다. 이번 정상회담으로 양국 통상당국 간 실무 대화는 좀 더 진전을 볼 가능성이 커졌다. 하지만 수출규제를 둘러싼 이견이 워낙 커 향후 해법을 찾을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문재인 대통령은
    2019-12-24 19:10
  • 송병기의 반격...검찰, ‘선거개입 수첩’ 입증 가능할까
    “개인적인 단상과 소회, 발상, 풍문 등을 적은 일기 형식의 메모장에 불과하다.”지난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를 청와대에 처음 제보한 혐의 등으로 검찰 조사를 받는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의 업무수첩이 주목받고 있다. 그의 수첩에 청와대(BH)나 대통령(VIP)으로...
    2019-12-24 19:10
  • ‘검사 신문조서 증거능력 제한’에 기대·우려 교차
    2015년 8월 대법원은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해 징역 2년의 실형을 확정했다. 한 전 총리는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로부터 9억여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2010년 7월 기소됐다. 한 전 대표는 검찰에서는 ‘돈을 건넸다’고 진술했으나 1심 재판 과정에서 진술을 번복했다. 1심
    2019-12-24 19:08
  • [인터뷰] 택시 모는 서울시 택시과장 출신의 ‘월급과 승차거부’
    택시기사 양완수(59)씨 이력은 독특하다. 운전대를 잡기 전엔 서울시 공무원이었다. 지난해 8월 퇴직 뒤 올 3월부터 기사가 됐다. 공무원일 때 택시 정책 수립에 참여했다. 법인택시 면허를 따 퇴직 전까지 매달 한 차례씩 택시를 몰았다고 한다. 택시 정책과 현장 모두에 두루 밝을 수 있었다. 택시
    2019-12-2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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