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 “아!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여성관리자 비율 5%, 여성 인력 비율 25%.인천항을 관리하는 공기업인 인천항만공사의 2018년 여성 고용 성적표다. 결과만 놓고 보면 특별한 점이 없어 보인다. 오히려 낮은 여성관리자 비율이 눈에 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 10월 발표한 에 담긴 공공기관 여성관리자 평균 비율인 1
    2019-12-24 17:13
  • 조주은 경찰청 첫 여성안전기획관 임명
    경찰의 여성 대상 범죄 대책 ‘컨트롤 타워’ 구실을 할 경찰청 여성안전기획관에 조주은(52) 전 여성가족부 장관 정책보좌관이 임명됐다. 여성안전기획관은 지난 5월 경찰청 조직 개편에서 신설된 자리다. 첫 여성안전기획관이 된 조 기획관은 고위공무원 ‘나급’으로
    2019-12-24 16:48
  • 홍콩 경찰, 시위대 자금줄까지 차단 나섰다
    홍콩 경찰이 시위대 지원단체가 모금한 자금 100억원가량을 동결하고 단체 활동가를 체포하는 등 시위대 자금줄까지 차단에 나섰다. 홍콩 중심가에선 이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다.<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는 23일 저녁 7시께부터 홍콩섬 중심가 센트럴 지역의 에딘버러...
    2019-12-24 16:48
  • ‘올해의 실패’ 보잉737맥스, 갤럭시 폴드, 게이감별기
    미국의 과학기술 전문지 ‘MIT 테크놀로지 리뷰’는 2019년 ‘올해의 실패 기술’ 8가지를 꼽았다. 재난을 부른 치명적 기술, 기만적인 기술, 한심한 발상의 기술들이 포함됐다. 1. 보잉 737맥스2019년 3월10일 에티오피아항공 302편 보잉737맥스가 이륙 직후 추락해 탑승자 157명 전원이 사망했다. 지
    2019-12-24 16:44
  • 국제사회 “사우디의 카슈끄지 재판은 정의에 대한 조롱” 비판
    2018년 10월 터키 이스탄불 사우디아라비아 총영사관에서 잔혹하게 살해된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사건과 관련해 사우디 법원이 사우디 왕세자를 비롯한 측근들에게 “정의를 조롱하는 면죄부 판결”을 내렸다고 국제사회가 일제히 비판하고 나섰다. 유엔이 직접 나서는 또다른 진상 조사 및 법정...
    2019-12-24 16:43
  • 한진가 남매 간 분쟁 터지자 ‘꽃놀이패’ 쥐게 된 KCGI
    한진칼 2대 주주(17.29%)이자 총수 일가와 경영권 분쟁 중인 사모펀드 케이씨지아이(KCGI)가 한진그룹 ‘남매의 난’으로 캐스팅보트를 쥐게 됐다. 최근 총수 일가의 우호세력으로 분류되는 이들의 등장으로 총수 일가-케이씨지아이 간 경영권 분쟁은 마무리되는 듯했으나,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2019-12-24 16:43
  • 후쿠시마, 쌀 이어 소고기 방사능 전수검사 않기로
    내년부터 일본 후쿠시마현에서 출하되는 소고기에 대한 방사성 물질 검사가 ‘전수 검사’에서 ‘샘플 조사’ 방식으로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후쿠시마현은 소고기를 얻기 위해 사육하는 ‘육우’에 대해 2011년부터 해왔던 전수 검사를 내년 이후부터는 샘플 검사로 바꾸는 방안을 내비쳤다고...
    2019-12-24 16:43
  • 월성 1호기, 노후원전 두번째 영구정지
    경북 경주시 월성원자력발전소 1호기의 영구 정지가 확정됐다. 월성 1호기는 2015년 수명연장이 결정됐지만 지난해 조기폐쇄가 결정되며 논란을 빚었다. 영구 정지가 결정된 것은 고리 1호기에 이어 두 번째다.원자력안전위원회는 24일 112회 전체 회의에서 ‘월성 1호기 운영변경허가안’을 심
    2019-12-24 16:31
  • 검찰, ‘인보사 파문’ 코오롱 생명과학 이우석 대표 구속영장 청구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인 ‘인보사케이주(인보사)’의 세포변경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우석(62) 코오롱생명과학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또 코스닥 상장을 위해 허위 자료를 제출한 혐의 등으로 구속된 코오롱그룹 인원 2명을 구속기소했다. 24일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부장...
    2019-12-24 16:30
  • 올림픽 축구대표팀 김대원 정승원 등 22명 선발
    김학범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이 22명의 엔트리를 확정했다.대한축구협회는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23살 이하 챔피언십(태국·1월8일~26일) 출전 대표팀 엔트리 23명 가운데 22명을 24일 발표했다. 이 대회는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을 겸하고 있는데, 3위 안에 들어야 올림픽 출전권을
    2019-12-24 16:2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