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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검찰, 울산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등 5곳 압수수색
    지난해 울산경찰청의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의혹 수사와 관련해 서울중앙지검이 청와대 ‘하명수사’ 혐의를 두고 수사에 나선 가운데 검찰이 24일 울산지방경찰청사와 울산 남부경찰청사 등의 5개 부서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오전 10시께부터 검사와 수사관 등...
    2019-12-24 11:16
  • 박주민 “공수처 내년 7월께 만들어질 것”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대해 “내년 7월 정도면 만들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박 의원은 24일 오전 <교통방송>(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만약 공수처법이 12월 말에 통과된다면 법 시행을 준비하는데 20일 정도의
    2019-12-24 11:13
  • 차범근 아들 차세찌 음주운전으로 입건
    차범근 전 축구 대표팀 감독의 아들 차세찌(33)씨가 서울 도심에서 음주운전 중 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다.차씨는 23일 밤 11시40분께 서울 종로구 부암동 인근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다가 앞서가는 차량을 들이받아 40대 남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차씨의 혈중알코올농도
    2019-12-24 11:03
  • 정부, 내년 상반기에 예산 71.4% 배정…“경기 활성화 뒷받침”
    정부가 내년 전체 세출 예산의 71.4%를 상반기에 배정했다. 재정 조기 집행을 통해 경기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다.기획재정부는 24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2020년도 예산 배정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합쳐 내년도 전체 세출 예산(427조1천억원)의 71.4%(305조원)를
    2019-12-24 10:56
  • 황운하 대전청장, 경찰인재개발원장으로 전보
    ‘울산 고래고기 사건’과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하명수사 의혹’ 등으로 검·경 갈등의 중심에 선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이 경찰인재개발원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대전 지역에서 내년 총선 출마를 고려하고 있는 황 청장은 지난달 18일 명예퇴직을 신청했지만, 경찰청은 황 청장이 울산시장...
    2019-12-24 10:48
  • “고농도 이산화탄소 어린이 학습능력 50%까지 떨어뜨릴 것”
     미국 볼더 콜로라도주립대와 펜실베니아대 등 공동연구팀은 미래의 고농도 이산화탄소가 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의 인지능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연구팀은 <어스아카이브>(EarthArXiv)에 예비 논문을 싣고, 지난주 열린 미국 지구물
    2019-12-24 10:47
  • 크리스마스 앞두고 일가족 4명 숨진 채 발견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두고 일가족 4명이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23일 저녁 8시9분께 대구 북구에 있는 한 빌라에서 40대 부부와 중학생 아들(14), 초등학생 딸(11) 등 일가족 4명이 숨져 있는 것을 119 구조대원이 발견했다. 이들은 모두 안방에서 숨져 있었고, 착화탄을 피운 흔적이 남아
    2019-12-24 10:44
  • 울산서 대기업 통근버스끼리 충돌…29명 부상
    24일 오전 6시3분께 울산 북구 신답삼거리 앞 교차로에서 같은 대기업 통근버스끼리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두 버스에 타고 출근하던 노동자 29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심각하게 다친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교차로에서 한 버스는 대형 마트에
    2019-12-24 10:44
  • 황교안, 병원 입원해 국회 농성 잠정중단…28일 광화문 집회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국회의사당 중앙홀 농성 2주 만인 24일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했다. 한국당은 국회 농성을 잠정 중단했지만, 오는 28일 광화문에서 장외집회를 열어 대여 투쟁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박완수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문희상 국회의장의 무법적이고...
    2019-12-24 10:09
  • 차범근 아들 차세찌, 음주운전 교통사고…면허취소 수준 만취
    차범근 전 축구 대표팀 감독의 아들인 차세찌(33) 씨가 음주 운전 사고를 내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됐다고 서울 종로경찰서가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차씨는 23일 오후 11시 40분께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 앞 도로에서 자신의 차를 운전하다 앞서가던 차를 추돌한 혐의를 받는다.
    2019-12-2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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