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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좋은 부모, 행복한 가정이 있었다면…”
    “저는 늘 불행했습니다. 제가 지은 죄도 생각하지 않고 항상 제가 불행하다고 느꼈습니다. 근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아직 망가지지 않았단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처럼 비행을 저지르는 아이들을 보면 가정의 보호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도 마찬가지로 아버
    2019-12-23 20:18
  • 독서토론 시간에 느낀 ‘죽음의 무게’
    연재ㅣ왕용샘의 ‘학교도서관에서 생긴 일’ 독서토론 수업은 학생, 교사 모두에게 어렵습니다. 깊이 있는 이야기는커녕 모든 학생이 한 번씩 입을 열고 의견을 표현하는 일조차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딜레마 상황을 연구하고 반전을 주는 자료를 찾기 위해 노력합니다. 딜레마 상황은 많은...
    2019-12-23 20:16
  • “조국 직권남용”-“민정수석 재량권” 치열한 다툼 예고
    2017년 조국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의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중단 결정’에 대한 검찰의 판단은 ‘직권남용’이었다. 조 전 장관과 청와대는 감찰중단이 민정수석의 ‘재량권’ 안에 있는 행위임을 강조했지만, 검찰은 재량을 벗어난 위법 행위라고 보고 있다.■ 재량인가, 위법인가?
    2019-12-23 20:05
  • 패스트트랙 합의에…검찰 ‘우려’ 경찰 ‘환영’
    23일 ‘4+1(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협의체’의 합의로 패스트트랙(신속처리대상 안건)에 포함된 검경수사권 조정안과 공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안 상정이 기정사실로 되면서 검찰과 경찰, 법조계에서는 기대와 우려가 교차했다.그동안 패스트트랙에...
    2019-12-23 19:59
  • ‘벚꽃’에서 ‘우체국보험’까지 아베 정부 잇단 스캔들 왜?
    민영화된 일본 우체국인 닛폰유세이그룹(닛폰유세이) 자회사가 주로 고령자들에게 부정한 방법으로 보험 판매를 한 사건의 여파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총리 주최 공식 행사인 ‘벚꽃을 보는 모임’(이하 벚꽃모임) 사유화 논란을 비롯해 스캔들이 잇따르고 있는 배경에는 아베 정부 장기집권과...
    2019-12-23 19:59
  • 12월 24일 한겨레 그림판
    권범철 기자 kartoon@hani.co.kr■ 한겨레 그림판 바로가기
    2019-12-23 19:58
  • <한겨레> 박찬수 논설실장 ‘돈 오버도퍼 기자상’
    박찬수 &lt;한겨레&gt; 논설위원실장이 23일 한국과 미국의 상호 이해 증진에 기여한 언론인에게 주는 제4회 ‘돈 오버도퍼 기자상’을 수상했다.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는 이날 오후 서울 정동 대사 관저에서 전·현직 워싱턴특파원 모임인 한미클럽(회장 이강덕) 회원들과 함께 시상식을 열
    2019-12-23 19:38
  • 김남일, 프로축구 성남FC 사령탑으로 선임
    2002 한-일월드컵 때 ‘진공청소기’ 별칭을 얻은 김남일(42)이 프로축구 K리그1 성남FC의 지휘봉을 잡는다.성남 구단은 23일 “새로운 사령탑으로 김남일 감독을 선임했다. 다년 계약을 보장했다. 세부적인 계약 기간과 조건은 상호 합의에 따라 밝히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성남은 남기일
    2019-12-23 19:29
  • 경찰 “1월4일부터 청와대 인근 전광훈 목사 집회 금지”
    경찰이 한국기독교총연합 회장인 전광훈 목사가 주도하는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의 청와대 인근 집회를 새달 4일부터 금지하겠다고 23일 밝혔다.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은 이날 오전 기자 간담회에서 “내년 1월4일부터 범투본이 신고한 청와대 사랑채 앞 집회 등에 제한통고를...
    2019-12-23 19:14
  • [사설] ‘대화로 긴장 해결’ 한·중 정상 뜻, 북한 경청해야
    중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베이징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회담했다. 두 정상의 만남은 북-미 비핵화 협상 교착 장기화로 한반도 긴장이 급속히 고조되는 상황인 만큼 각별한 주목을 끌었다. 회담이 예정 시간을 훌쩍 넘겨 진행된 것은 두 정상이 한반도 상황을 그만큼 엄중히 보고 있음을...
    2019-12-23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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