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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길 칼럼] 트럼프로 시작해 트럼프로 끝날 2020년
    새해에도 국제사회는 트럼프로 시작해 트럼프로 끝날 것 같다. 지난 18일 미국 하원에서 가결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은 1월에 상원으로 넘어가나, 아마 부결될 것이다. 탄핵을 넘은 트럼프는 11월 대선까지 질주해, 그 결과로 2020년은 마감될 것이다.트럼프가 열고 닫을 2020년
    2019-12-23 15:39
  • 흩어진 일제 강제동원 명부, 한곳에 모아 공개한다
    국가기록원, 국사편찬위원회 등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는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명부가 하나로 통합돼 공개된다.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현재 국가기록원,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국사편찬위원회 등에 분산 보관된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관련 명부 자료를 한 데 모으는 ‘강제동원 명부
    2019-12-23 15:28
  • 겨울방학 맞아 한겨레교육 다양한 캠프
    메타인지 두드림, 자기주도학습 온드림, 글독토 캠프 마련 방학 때마다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캠프를 선뵀던 한겨레교육이 올 겨울방학에도 역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을 찾아간다. 먼저 ‘2020 겨울방학 창의융합 메타인지 두드림 캠프’다. 예비 초등 4~6학년이 대상으로 내년 1월5일부터 11
    2019-12-23 15:24
  • 순창 옥천인재숙 선발시험에 4년전 문제 ‘재탕’…부실평가 논란
    전북 순창군이 전국 처음으로 설립한 기숙형 공립교육기관 옥천인재숙이 학생 선발과정에서 4년 전 출제했던 문제를 다시 낸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순창군 등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치른 예비 중3 대상 선발고사 수학영역 문제에서 3분의 1 이상(36%)이 기출문제 그대로 나왔
    2019-12-23 15:16
  • 충남대 내포캠퍼스 2021년 착공…바이오 산학융합캠퍼스 설립
    충남대 내포캠퍼스가 2021년 착공한다.충남도는 양승조 지사와 김석환 홍성군수, 오덕성 충남대 총장이 23일 오후 충남도청에서 충남대 내포캠퍼스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양해각서는 충남대 내포캠퍼스 부지 확보와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내용이 뼈대를 이룬다.양해각서를
    2019-12-23 15:14
  • 홍준표 “황교안, 강북 험지 출마선언으로 모범 보여라”
    자유한국당 총선기획단으로부터 ‘험지 출마’ 요구를 받아온 홍준표 전 대표가 23일 “당에도 없던 분들이 모여서 30년 정당을 독식하려고 덤빈다”며 황교안 대표를 향해 강하게 반발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국민통합연대’ 창립대회 뒤 기자들과 만나 “24년...
    2019-12-23 15:14
  • 목원대 교수노조 초대 위원장에 이종복 교수
    대전 목원대 교수노동조합 초대 위원장에 이종복(영어영문학과) 교수가 선출됐다. 이종복 교수노조 위원장은 23일 “앞으로 출범하는 한국사립대학 교수노조에 가입할 예정이다. 조합원의 권익 신장과 복리 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목원대 교수노조원은 132명이며, 일년여
    2019-12-23 15:12
  • “댕댕이와 겨울축제를…” 화천산천어축제 반려견 투어상품 출시
    “이제는 댕댕이와 함께 마음편히 산천어축제를 즐기세요.”해마다 100만명 이상이 찾는 국내 최대의 겨울축제인 ‘화천산천어축제’가 반려견 투어상품을 출시한다.화천군은 펫 축제 기획 전문기업인 ㈜링크컴퍼니 앤 서울과 협업해 내년 1월4일 개막하는 2020화천산천어축제에 반려견 투어상품을...
    2019-12-23 15:07
  • 새 경찰대학장 이은정…역대 두 번째 여성 치안정감
    정부가 이은정 중앙경찰학교장을 치안정감으로 승진해 경찰대학장으로 내정했다. 이 치안감은 이금형 전 부산지방경찰청장에 이어 역대 두 번째 여성 치안정감이 됐다. 정부는 23일 경찰 고위 간부 인사를 내고 이은정 중앙경찰학교장과 장하연 광주지방경찰청장을 치안정감으로 승진·내정했다....
    2019-12-23 15:00
  • PD연합회 “‘그알-김성재’ 편 방송금지, 사법부 제 식구 감싸기”
    사법부가 <그것이 알고 싶다>(SBS)의 ‘고 김성재 사망 사건 미스터리’ 편 방송을 불허한 데 대해 피디(PD)들이 “사법부의 제식구 감싸기”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한국피디연합회는 23일 성명을 내고 “재판부는 공공의 관심사에 대한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했다”며 “재판부와 제작진이...
    2019-12-2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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