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류현진, 4년 8000만달러에 토론토 블루제이스행”
- 류현진(32)이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4년 8000만달러(약 929억만원)에 입단 합의했다.미국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엠엘비(MLB)닷컴은 23일(한국시각) “류현진이 토론토와 계약했다는 소식이 들린다. 구단은 아직 확정 발표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이 매체의 존 헤이먼 기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SNS)에 “
- 2019-12-23 14:42
-

- [속보] 민주당 의총, ‘4+1’ 선거법 추인…“오늘중 본회의 상정”
- 더불어민주당이 의원총회를 열고 ‘4+1(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협의체’가 합의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추인했다.정춘숙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3일 오후 의원총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4+1’에서 합의한 선거법을 박수로 추인했다”고 밝혔다. 지역구와...
- 2019-12-23 14:38
-

- 검찰, 이춘재 연쇄살인 8차 사건 ‘재심 개시’ 의견 법원에 제출
- ‘진범 논란’이 일고 있는 ‘이춘재 연쇄살인 8차 사건’을 직접 조사한 검찰이 23일 ‘재심 의견서’를 법원에 냈다고 밝혔다.수원지검은 이날 오후 2시 브리핑을 열어 “이 사건 조사 결과, 8차 사건 당시 수사기관의 직무관련죄를 확인했고, 국립과학수사연구소(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 2019-12-23 14:37
-

- 경향 ‘기업과 기사 거래’ 파문…사장·편집국장 등 사퇴
- <경향신문>이 특정 기업 관련 기사를 협찬금을 약속받고 삭제하는 사태가 벌어지자 내부 기자들이 반발하며 독자에게 사과하고 재발 방지책을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이에 사장과 편집국장, 광고국장 등이 사퇴하고 사쪽도 사고 형태의 사과를 검토하며 대책 마련에 나섰다. 23일 경향신문 노사...
- 2019-12-23 14:35
-

- 서울시, 승차난 심한 연말에 택시·버스 공급 늘리고 단속 강화
- 서울시가 연말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해 개인택시 부제해제, 심야버스 증차, 택시 승차거부 단속 강화 등을 뼈대로 한 특별대책을 가동한다. 서울시는 개인택시 부제를 11일부터 연말까지 해제하고, 금요일에 쉬는 개인택시 휴무일을 조정해 택시 공급을 늘리겠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개인택시는
- 2019-12-23 14:32
-

- 부산세관, 드론으로 항만 감시한다
- 부산본부세관이 드론으로 항만을 살피는 체계 구축에 나섰다.부산세관은 “내년 5월부터 부산항 등 항만에 드론 감시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영상장비를 통합하고, 아날로그 영상장비를 디지털 장비로 모두 교체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항만 순찰과 항만 감시선, 드론 등 입체적 감시 체계를...
- 2019-12-23 14:30
-

- 사라져 가는 마을의 기록…광주 ‘광천동 연가’ 출간
- 광주시민들이 재개발로 사라질 상황에 처한 마을 이야기를 기록한 책자를 만들었다. 23일 광주시 서구 광천동주민자치위원회의 말을 종합하면 광천동 주민들은 20일 마을기록책자 <광천동 연가(戀歌)>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이 책자는 재개발로 사라져 가는 광천동의 모습과 이야기를 담고 있다....
- 2019-12-23 14:30
-

- 인삼공사의 ‘벌떼농구’…‘작은 거인’ 김승기 감독의 힘
- 인삼 먹었나? 용장 밑에 약졸 없다고 한다. 매 경기 박빙 싸움에 벌떼처럼 달려든다. 하지만 전진만 하는 게 아니다. 임기응변으로 위기를 넘어 가는 게 여우같다. 작지만 강한 김승기 케이지시(KGC)인삼공사 감독의 용병술 이야기다.인삼공사는 23일 현재 2위(15승9패)를 달리고 있다. 10개팀 간 전력차가
- 2019-12-23 14:20
-

- 윤도한 “청와대, 일일이 검찰 허락받고 일하는 기관 아냐”
- 청와대가 조국 전 법무부장관(전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한 검찰의 사전구속영장 청구에 대해 “구속영장 청구가 정당하고 합리적인지는 법원이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유재수 전 부산시 부시장의 비리를 감찰하고 수사 의뢰 대신 기관 통보(금융위원회)를 해 인사조처한 것은 정상적인...
- 2019-12-23 14:13
-

- [속보] 문 대통령 “한반도 긴장 고조는 한·중·북에 이롭지 않아”
- 문재인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각)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북-미 대화가 중단되고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는 최근 상황은 (한, 중) 양국은 물론, 북한에도 결코 이롭지 않다”고 말했다. ‘연말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북한이 무력 실험에 이르지 않도록 중국에 적극적인 구실을 당부한 것이다. 한·중·
- 2019-12-23 13:55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