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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미세먼지 배출 ‘진범’은 따로 있다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은 미세먼지를 “대기 중에 떠다니거나 흩날려 내려오는 입자상 물질로 지름이 10마이크로미터 이하(PM10)인 것과 2.5마이크로미터(PM2.5) 이하인 것”으로 정의한다. 또 미세먼지로 전환되는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휘발성유기화합물 등을 미세
    2019-12-23 07:00
  • 대법 “기소 후 받아낸 참고인 진술 조서 증거인정 안돼”
    검찰이 기소 이후 재판이 진행되는 도중 참고인을 소환해 피고인에게 불리한 진술을 받아냈다면 증거로 인정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 재판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묵된다. 대법원 3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파이시티 인허가 관련 알선
    2019-12-23 06:01
  • 기술혁신 앞에 선 인간…종마와 겨루는 ‘망아지’ 신세?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이 21세기 들어 두번째 지나간다.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변화의 속도가 더욱 빨라졌다. 2010년대 중반에 대두한 4차산업혁명이라는 말은 그 변화의 속도와 폭을 상징한다. 지난 10년간 과학기술은 세상을 얼마나 바꿔놓았을까? 2010년대의 총아는 단연 인공지능이다. 딥러닝이 기폭제...
    2019-12-23 06:00
  • [단독] 전두환 ‘녹화공작’ 피해 39년만에 진실규명위 꾸려
    1980년대 초 학생운동에 참여한 학생들을 강제징집하고 이들을 ‘프락치’로 활용한 전두환 정권의 ‘녹화공작’ 피해자 전체 명단이 최초로 확인됐다. 피해자들은 39년 만에 진실규명을 위한 모임을 꾸리고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22일 <한겨레>가 입수한 국방부...
    2019-12-23 05:00
  • 대지의 강은 위에서 아래로 대기의 강은 아래에서 위로
    대지에서 강물이 흐르듯 하늘 위 대기권에도 ‘수증기 강’이 흐른다. 주로 중위도 저기압의 따뜻한 지역에서 나타나는 ‘가늘고 긴 강한 수증기 수송’에는 ‘대기의 강’(Atmospheric River)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지구 전체로 보면 중위도의 10%도 안 되는 일부 지역에 존재하
    2019-12-23 05:00
  • 포용과 혁신이 선순환해 따뜻하고 역동적인 대한민국의 청사진
    2045년은 한반도가 일본의 식민지배에서 독립한 지 100년이 되는 해다. 지난 74년 사이 대한민국은 지구촌 최빈국에서 1인당 국민소득 3만달러의 선진국으로 발돋움했다. 하지만 불평등 심화 등 국내외적 위기요소 앞에 위태롭게 한발 한발 내딛는 게 현실이다.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와 국무총리
    2019-12-23 04:59
  • ‘전두환 집앞’ 녹화공작 피해자들 “최종지시자 처벌받아야”
    전두환 신군부의 강제징집이 시작된 1980년 이후 강제징집과 녹화공작·선도공작 등 피해자들이 진실규명을 위한 모임을 꾸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피해자 213명으로 구성된 ‘강제징집 녹화·선도공작 진실규명 추진위원회’(추진위)는 21일 서울 연희동 전두환씨 집 앞 기자회견에서 “198
    2019-12-23 04:59
  • [단독] 빨갱이라 짓밟고 자술서·프락치 강요…“죽지 못해 산 지옥”
    “손톱 밑을 바늘로 찔렀던 고문 트라우마로 아직도 손톱을 짧게 못 깎아요. 초인종을 누르면 경찰인 것 같고, 아직도 누군가가 절 감시하는 것 같다는 피해의식을 가지고 살아요.”황병윤(58)씨는 1983년 경찰에 붙잡혀 강제로 군대에 끌려간 이후 3년의 기억이 아직도 꿈에 나올 정도로 생생하다.
    2019-12-23 04:59
  • [단독] ‘전두환판 강제징집’ 녹화공작 피해 1192명 첫 확인
    1980년대 초 학생운동에 참여한 학생들을 강제징집하고 이들을 ‘프락치’로 활용한 전두환 정권의 ‘녹화공작’ 피해자 전체 명단이 최초로 확인됐다. 피해자들은 39년 만에 진실규명을 위한 모임을 꾸리고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22일 <한겨레>가 입수한 국방부...
    2019-12-23 04:59
  • 입시 컨설팅 강남 30만원-인제 6천원 ‘극과 극’…당국은 뒷짐
    ‘입시 컨설팅’의 1분당 비용 기준이 서울 강남·서초 지역에서는 5000원인 반면, 강원도 인제 지역에서는 그 50분의 1인 100원으로 나타났다. 각 지역 교육지원청은 이 가격의 조정을 명령할 권한이 있는데도 ‘비싼 사교육’을 방조하거나, 아예 제대로 된 기준조차 마련하지 않
    2019-12-23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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