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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두 “대체복무 법안 처리되지 않으면 내년 병무행정 차질”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22일 국방부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대체복무 관련 법안이 연내 국회에서 처리되지 않을 경우 병무 행정에 중대한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고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이날 대책회의는 대체복무 관련 법안의 연내 국회 통과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법안이 통과되지 않을 경우
    2019-12-22 18:00
  • [사설] ‘집부자 역대 최다, 보유세 영·미 1/3’ 현실 직시를
    통계청의 ‘2018년 주택소유통계’를 보면,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주택을 10채 넘게 소유한 이른바 ‘집부자’가 3만7487명에 이른다. 2012년 관련 통계 이후 가장 많다. 2주택 이상 소유자도 219만2천명으로 3.4% 늘었다. 최근 ‘미친 집값’의 배경에 주택을 삶의 터전보다 재산증식 수단으로
    2019-12-22 17:30
  • 홍콩시민 5명 중 1명 “폭력시위도 괜찮다”
    중국 당국의 ‘폭력 행위 엄단’ 방침에도 홍콩 시민 5명 가운데 1명 정도는 화염병 투척 등 ‘폭력시위’를 용인 또는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는 22일 “여론조사기관 ‘블랙박스리서치’가 지난 11월30일~12월2일 지방선거 때 투표한 성인 832명을 상대로
    2019-12-22 17:20
  • KCC 4연승…오리온 6연패 희비
    전주 케이씨씨(KCC)가 라건아와 송교창의 활약을 앞세워 시즌 첫 4연승을 달렸다.케이씨씨는 22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경기에서 고양 오리온에 88-72로 승리했다. 케이씨씨는 최근 7경기에서 6승1패의 상승세를 보이며 15승10패로 2위 안양 케이지시(KGC)인삼공사(15승
    2019-12-22 17:16
  • [사설] ‘중대한 시기’ 한-중, 한-일 정상회담을 주목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중국을 방문해 한-중, 한-일 정상회담을 잇따라 연다. 또 중국 청두에서 열리는 한·중·일 정상회의에도 참석한다. 한반도 정세가 위급하게 돌아가는 시점에 열리는 한-중, 한-일 정상회담은 모두 중요한 의미를 띤다. 한-중 정상회담에선 당장 북한의 ‘도발적 행동’을 막는 문제
    2019-12-22 17:09
  • ‘국민차’ ‘혼합차’ ‘변신차’…새해 자동차시장 달군다
    2020년에는 ‘국민차’로 불리는 현대차 아반떼를 비롯해 눈여겨 볼만한 신차가 여럿 출시된다. 자동차 시장이 전반적으로 주춤하는 가운데 업체들이 완전히 새로운 차종보다는 인기 있는 기존 모델의 새로운 버전이나 해외에서 이미 인기가 검증된 모델을 내놓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2019-12-22 16:59
  • ‘전문대에서 석사학위’ 마이스터대 만든다
    22일 교육부는 전문대에서도 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마이스터 대학’을 만드는 등 고등직업교육의 질을 높이고 재정지원을 높이는 계획을 담은 ‘전문대학 혁신방안’을 내놨다.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새로운 고등직업교육 모델인 ‘마이스터대학’의 도입 추진이다. 그동안 직업교
    2019-12-22 16:56
  • 반도체주 상승세, 기록 갈아치울까
    시장의 관심이 반도체로 몰리고 있다. 삼성전자 주가가 사상 최고치 부근까지 올라왔기 때문이다.12월 9일 이후 반도체 현물가격이 10% 넘게 상승했다. 일본의 수출 규제가 있었을 때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이번이 그때보다 동력이 더 세다. 7월에는 일본의 제재로 반도체 소재 수급에 문제가...
    2019-12-22 16:46
  • [현장에서] 삼성은 정말 ‘무노조 경영’을 포기했나
    “항소심 전에 대외적인 이미지 제고 차원에서 발표한 것 같은데, (외부에서) 생각하는 것만큼 (삼성이) 큰 변화를 수용했다고 보진 않아요.”(삼성 계열사 노조 관계자)지난 18일 삼성그룹이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와해 공작’에 개입한 전·현직 임원 7명의 실형 선고에 ‘입장문’을 내자
    2019-12-22 16:34
  • [유레카] 호르무즈 파병 / 박병수
    국방부 누리집에선 ‘한국군의 해외파병 약사’를 1991년 이후부터 집계해놓고 있다. 이 집계를 보면, 우리 군은 1991년 1월 걸프전에 국군의료지원단을 보낸 것을 시작으로 지난 7월 말까지 연인원 5만4707명을 외국에 파병했다. 8월 말 현재도 13개국에서 1093명이 임무
    2019-12-2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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