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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화공작 피해자들 “골프·호화식사 전두환에 분노…처벌 받아야”
- “손톱 밑을 바늘로 찔렀던 고문 트라우마로 아직도 손톱을 짧게 못 깎아요. 초인종을 누르면 경찰인 것 같고, 아직도 누군가가 절 감시하는 것 같다는 피해 의식을 가지고 살아요.” 대구대 80학번인 황병윤씨는 1983년 경찰에 붙잡혀 강제로 군대에 끌려간 이후 3년의 기억이 아직도 꿈에 나올 정도로
- 2019-12-2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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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휠체어농구 메카로 떠오르는 춘천시
- 희망, 열정, 도전!2019 케이더블유비엘(KWBL) 휠체어농구리그 슬로건이다. 국내 휠체어농구리그는 2015년 아시아 최초로 출범해 올해 5회 대회가 진행중이다. 올해도 5개 팀이 출전해 3라운드까지 팀당 12경기를 벌인 뒤 20일부터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대망의 챔피언결정전(3전2승제)이 치러
- 2019-12-2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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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군사정권 강제징집·녹화공작 사죄하라
- 강제징집 피해자들이 든 손팻말에는 녹화사업 등과 관련해 대학교와 보안사령부가 자신의 사건 기록에 부여했던 관리번호가 적혀있었다. 2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전두환 자택 앞에 강제징집 피해자들이 모였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열어 1980년대 국군보안사령부가 운동권 대학생을 대상으로 강제...
- 2019-12-2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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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간 날들이여 안녕!
- 애피의 ‘저탄소 비건 식당’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2020년 1월16일 하루 동안 서울 해방촌에서 아주 특별한 비건 식당이 열립니다. 혼자가 아니라 다 함께 실천하는 비거니즘을 위해, 여러 비건들이 모여 이야기하고 체험하는 식당입니다.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텀블벅 펀딩 바로가기:...
- 2019-12-2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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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제복지원 4년, 국회 앞 길바닥 2년…“짐승에서 사람이 되어가는 시간”
- 2년 넘게 국회 앞 길바닥에서 살고 있는 사람 둘이 있다. 부산 형제복지원의 피해 생존자인 최승우, 한종선씨다. 국회 의원회관 쪽 정문 옆에 있는 한평 남짓한 작은 천막이 그들의 집이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둘이 지키던 집에는 요즘 한씨만 있다. 최씨는 병원에 있다.대규모 인권유린 사건인
- 2019-12-2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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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 ‘아내’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다
- 2019년 한 해를 돌이켜보면 베를린 ‘국제여성공간’(IWS)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 두 명이 동성결혼식을 올린 지난 여름날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결혼식은 독일 관청에서 소박하게 열렸다. 주례로 참석한 관청 담당자가 성혼을 선언한 후 두 신부가 모든 하객과 포옹을 나누며 식은
- 2019-12-2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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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들이여, 2020년 대중문화도 부탁해
- 본디 연말은 회한과 후회로 가득한 시기다. 연초에 세운 계획들은 십중팔구 미완이거나 어그러져 있고, 돌아보면 이룬 것보다 이루지 못한 것들이 더 잘 보이는 법이니까. 하지만 그걸 고려하더라도 2019년은 여러모로 암담하고 쓸쓸하다. 대중문화계는 더더욱 그렇다.돌아보면 아찔하다. 연초부터...
- 2019-12-2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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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정부, 치매 환자 6% 줄이겠다… 치매 모임이 반대한 이유는?
- ‘외톨이가 되지 않게 해주세요.’올해 68살인 다카사와 다모쓰는 아내가 인지증(일본에서 치매가 모욕적인 표현이라는 이유로 변경한 명칭) 진단을 받은 2006년 아내의 물품을 정리하다가 이런 내용이 적힌 메모 수십장을 발견했다. 아내는 56살 때 장년층 인지증(65살 이하일 때 발병한 인지증) 진단을
- 2019-12-2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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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괴범이 잡히고 시작된 기자의 ‘진범’ 추적기
- 일본 교토에서 유괴사건이 발생한다. 피아노 학원을 마친 10살 여자아이가 엄마를 기다리는 사이 일어난 일이었다. 경찰은 몸값을 요구하는 유괴범을 잡기 위해 약속 장소에 잠복하지만, 범인의 치밀한 계략으로 몸값만 뺏기고 만다. 2개월 뒤 아이는 참혹한 시신으로 발견된다. 미궁에 빠진 수
- 2019-12-2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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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욱일기 영상’ 올렸던 리버풀, 결국 사과문
- 홈페이지에 욱일기가 들어간 콘텐츠를 올려 한국 팬들로부터 비난받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이 결국 사과했다.리버풀은 21일(한국시간) 공식 페이스북에 영어와 한국어로 된 사과문을 게재했다.리버풀은 "어제 저희는 많은 분이 불쾌하다고 여기는 이미지를 온라인 채널에 올렸다"면서...
- 2019-12-2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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