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 황교안 “누구는 싸우는데, 누구는 뒤에서…” 의원들 ‘군기 잡기’
    자유한국당이 국회 본청 앞에서 연 ‘공수처법·선거법 날치기 저지 규탄대회’가 일부 참가자들의 국회 점거 및 폭력사태로 이어진 것을 놓고 우려하는 목소리가 자유한국당 내에서도 나오고 있다. 황교안 대표는 17일 이같은 비판을 의식한 듯 “어떤 사람은 나가서 싸우고 있는데, 뒤에서 70%
    2019-12-17 20:26
  • KPGA 대상 시상식…문경준 4관왕
    남자프로골프 투어 2019 시즌을 마무리 하는 자리. 스폰서 부족으로 비록 올해 투어 대회가 15개(총상금 138억원)밖에 치러지지 않아 아쉬움이 컸지만, 풍성한 수확을 올린 선수들은 골프복 대신 말끔한 정장 차림으로 나와 환희를 만끽했다.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9-12-17 19:45
  • 12월 18일 한겨레 그림판
    권범철 기자 kartoon@hani.co.kr■ 한겨레 그림판 바로가기
    2019-12-17 19:44
  • 왜 미국과 국제질서는 ‘우크라이나의 포로’가 됐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스캔들’로 탄핵 과정을 밟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정적인 민주당의 유력한 대선 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관련된 사안을 수사하라고 우크라이나 정부에 압력을 넣으며 군사원조를 지렛대로 썼다는 의혹이다. 내정을 외교에 연루시킨 트럼프의...
    2019-12-17 19:42
  • “콩고 코발트 광산 ‘아동 착취’”…미 IT공룡들 집단 피소
    민주콩고의 소녀 비제트는 어려서 부모를 잃고 남동생 라파엘을 아들처럼 키웠다. 라파엘은 밝고 쾌활하며 배움을 좋아하는 아이였다. 그러나 라파엘이 12살이 되자 한 달에 6달러(약 7000원)의 학비는커녕 생계조차 감당하기 힘들어졌다. 라파엘은 마을의 대다수 또래 아이들처럼 코발트 채굴 일을...
    2019-12-17 19:34
  • ‘독도 일본 영토 주장’ 전시관 내년 1월 7배 확장 이전
    독도가 일본 영토라고 주장하는 내용을 담은 일본 정부의 전시관인 ‘영토·주권 전시관’을 내년 1월에 7배 규모로 확장해 이전한다.에토 세이이치 영토문제담당상은 17일 기자회견에서 현재 도쿄 히비야 공원 내의 시세이회관에 있는 ‘영토·주권 전시관’을 도쿄 도라노몬에 있는 민간 빌딩으로 내
    2019-12-17 19:32
  • [미디어 전망대] 동영상 무한 복제 시대의 고통
    지미 새빌과 빨간 마후라. 지난주 <교육방송>(EBS)의 어린이 프로그램 사태를 보며 두 사건이 떠올랐다. 영국 공영방송 <비비시>(BBC)에서 수십년 동안 가요 프로그램과 어린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지미 새빌은 여성 출연자, 여성 스태프는 물론 봉사 활동을 펼친 병원의
    2019-12-17 19:30
  • ‘화성 8차’ 생사람 잡은 검사·경찰 8명 입건
    경찰이 증거조작과 강압·부실 수사 의혹이 불거진 화성연쇄살인 8차 사건을 담당했던 검사와 경찰관은 물론, 사건 축소·은폐 의혹이 있는 ‘화성 초등생 실종사건’ 수사 형사들을 입건했다. 또 경찰은 화성연쇄살인사건의 피의자 이춘재(56)씨의 신상을 공개하고, 사건 이름도 ‘이춘재...
    2019-12-17 19:28
  • ‘공공서비스방송’ 선택지 던진 방통위…MBC 내부는 “글쎄”
    공영이냐 민영이냐, 툭하면 정체성을 밝히라고 압박받던 <문화방송>(MBC)에 이번엔 중간지대인 ‘공공서비스방송’(퍼블릭서비스브로드캐스팅·PSB)이라는 선택지가 추가되면서 다시 정명 논란이 불거졌다. 대주주이자 관리감독기구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가 내년 2월 임기를 마치는 최승호...
    2019-12-17 19:25
  • 누군가를 배제하는 민주주의…왜 다들 ‘침묵’했나
    지록위마.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한다는 뜻의 고사성어로, 다른 이들을 농락함을 이른다. 19일 개봉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lt;애국자게임 2―지록위마&gt;는 제목에 이 고사성어를 썼다. 대체 누가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한 걸까?경순 감독이 전편 &lt;애국자게임&gt;을 세상에 내놓은 건 2001
    2019-12-17 19:2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