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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un Doo-hwan fails to show up for yet another trial
    “What is this? You need to bring Chun Doo-hwan in here and sit him down to be tried.”The setting was criminal courtroom No. 201 at Gwangju District Court on the afternoon of Dec. 16. Five to six mem
    2019-12-17 17:59
  • 이낙연, 선대위원장 가능성…차기주자 ‘홀로서기’ 시험대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차기 국무총리 후보자로 정세균 전 국회의장을 지명하면서 이낙연 현 총리의 향후 정치 행보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 총리는 ‘민주화 이후 최장수 총리’, ‘차기 대선 주자 지지도 1위’라는 두 개의 훈장을 달고 더불어민주당으로 돌아가게 된다. 대통령과 정부 지지율에...
    2019-12-17 17:58
  • ‘아육대’ 스태프, 여자 아이돌 머리카락 잡아당겨…MBC 사과
    <문화방송>(MBC)이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논란과 관련해 사과했다.지난 16일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촬영 현장에서 남자 스태프가 출연자인 걸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 츄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겼다. 당시 현장에 있던 팬들이 이 장면을 녹화해
    2019-12-17 17:57
  • S. Korea, Japan hold talks on export controls at director-general level for 10 hours in Tokyo
    A bureau director-level policy dialogue lasting over 10 hours was held in Tokyo on Dec. 16 in an attempt to resolve the conflict that erupted between Seoul and Tokyo over Japan’s imposition of stiffe
    2019-12-17 17:54
  • 한국, 성평등 수준 108위…전세계 성별격차 해소에 99.5년 걸린다
    핀란드·노르웨이·뉴질랜드 등에서 여성 총리 탄생 소식이 잦아지고 있지만, 전세계의 모든 분야에서 성별에 따른 격차가 해소되기까지는 99.5년이 더 걸릴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지난해 전망치(108년)보다 조금 당겨졌지만, 양성평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
    2019-12-17 17:52
  • 충북 혁신도시 ‘본성고’ 설립 불씨 살아나나
    충북 혁신도시 음성지구 안 고등학교(본성고) 설립 불씨를 살리기 위한 자치단체와 교육청 등의 물밑 작업이 활발하다. 음성군은 재정지원·산업단지·공공주택 개발 계획을 잇달아 내놨으며, 충북교육청은 충북도에도 손을 벌렸다. 음성군은 내년 1월 혁신도시 음성지구 안 고교
    2019-12-17 17:50
  • Defense Ministry think tank says N. Korea may develop multi-warhead ICBMs
    According to a report titled “2020 Prospects and Challenges for the National Defense Policy Environment” that was published by the Korea Institute for Defense Analyses (KIDA) on Dec. 16, North Korea
    2019-12-17 17:48
  • [News analysis] Will Pyongyang answer Biegun’s call?
    After Stephen Biegun, the US State Department’s special representative for North Korea, publicly offered to meet North Koreans on Dec. 16, during his visit to South Korea, the next question revolves
    2019-12-17 17:45
  • [박노자의 한국, 안과 밖] 양심수는 왜 석방되지 않는가?
    대한민국이 세운 부끄러운 세계 신기록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에서 한국은 자살률도 노인빈곤율도 모두 최악이고, 출산율은 최저 수준이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한국에서 벌어지는 통계 차원의 사회적 참극에 대해서는 익히 잘 알아도, 인권 방면에서 한국이 세운 또...
    2019-12-17 17:45
  • [아침햇발] ‘붉은 깃발법’의 쓸모
    1865년 영국 태생이 150년도 더 지나 한국 땅에서 이렇게나 자주 불려 나와 쓰일 줄 누가 짐작이나 했을까. 자동차 시속을 4마일(6.4㎞, 도심 2마일)로 제한하고, 붉은 깃발을 든 사람이 통제하도록 했다는 그 법 말이다. 본명(기관차 도로법·The Locomotives on Highways A
    2019-12-1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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