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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달 2만5천원에 내집을? 세계 첫 3D프린팅 주택단지의 약속
    세계 최초의 3D 프린팅 주택단지가 멕시코 남동부 타바스코 지역의 한 농촌마을에 지어지고 있다. 무허가 판자촌 같은 부실한 주거시설에 사는 빈곤층을 위한 주택 공급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미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의 비영리 사회적기업 뉴스토리(New Story)가 전세계 무주택 서민을 겨냥해 추진
    2019-12-17 13:24
  • 이세돌의 마지막 대국 AI와의 간극은?
    두 점차의 간격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은퇴를 선언한 이세돌 9단(36)이 18일 낮 12시 서울 도곡동 바디프랜드 본사에서 펼치는 ‘바디프랜드 브레인마사지배 이세돌 대 한돌’의 1국 대결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2016년 알파고와의 대국 땐 맞바둑(호선)으로 뒀지만, 이번에 두 점을 깔고 두는
    2019-12-17 12:19
  • “화성연쇄살인 8차 사건 진범 밝힐 결정적 증거 나왔다”
    재심이 청구된 화성연쇄살인 8차 사건의 진범을 밝힐 수 있는 결정적 증거가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에 보관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건은 애초 윤아무개(52)씨가 범인으로 몰려 20년 동안 옥살이를 했으나, 화성사건 피의자 이아무개(56)씨가 10차례에 걸친 화성사건을 모두 저질렀다고
    2019-12-17 12:12
  • 9억 넘는 아파트 공시가, 내년도 현실화율 최고 80%
    9억원 넘는 아파트의 내년도 공시가격이 시세의 70% 이상으로 오른다. 30억 이상 초고가 아파트는 80%까지 상향 조정된다. 국토교통부는 내년에 현실화율 제고를 위한 로드맵을 내놓을 계획이다. 국토부는 17일, 고가주택을 중심으로 공시가 현실화율을 끌어올리는 2020년도 부동산 가격공시 방안을 발표했
    2019-12-17 12:06
  • 울산 국가산단 유휴지에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
    지방정부, 기업, 민간단체가 함께 손잡고 국가산업단지 안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을 조성했다.울산시는 17일 남구 황성동 30-11 일대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안 유휴지 1372㎡에 케이투코리아㈜, 한국세계자연기금(WWF-Korea)과 함께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을 조성해
    2019-12-17 12:01
  • “정확한 정보가 동기를 만든다…한겨레 진로진학캠프”
    4차산업혁명 시대니까 무조건 데이터 분야 직업으로?막연한 생각으로는 ‘진로 오류’ 발생개인별 적성·역량 정확하게 평가70쪽짜리 두툼한 책자로 소개2박 3일 단기 캠프지만압축 과정으로 큰 효과 발휘해 인간과 컴퓨터의 결정적 차이는 무엇일까? 5자리가 넘는 숫자 계산을 한다고 해보자.
    2019-12-17 12:01
  • ‘소득격차 3대 지표' 모두 호전…정부 “복지확대 정책 성과”
    지난해 소득 분배 상황을 나타내는 세 가지 지표(지니계수, 소득 5분위 배율, 상대적 빈곤율)가 모두 개선세로 돌아섰다. 경기 부진 속에서 정부가 적극적인 분배정책으로 저소득층 소득을 뒷받침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만 자영업 불황 등으로 고소득층의 사업소득 증가가 둔화한 영향도...
    2019-12-17 12:01
  • 홍콩 시위 지지 대자보 훼손한 중국인 유학생 입건
    지난달 18일 부산대학교 안 게시판에 붙어있던 홍콩 민주화 시위를 지지하는 대자보를 훼손한 사람은 부산대에 다니는 중국인 유학생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부산 금정경찰서는 17일 부산대 게시판에 있던 홍콩 시위 지지 대자보를 훼손한 혐의(재물손괴 등)로 이 학교 중국인 유학생 ㄱ(22)을 불구속
    2019-12-17 11:57
  • 3500년 전에도 일회용 와인잔이…“부와 신분 과시, 설거지 귀찮아서”
    종이나 플라스틱 재질이 주종인 일회용 컵은 근대의 발명품이라는 게 통념이다. 그러나 수천 년 전에도 그리스 사람들은 일회용 컵을 한 번 쓰고 버렸던 것으로 확인됐다. 최소 3500년 전에 만들어진 온전한 형태의 일회용 토기 잔들이 오는 20일부터 대영박물관에 전시된다고 영국 일간...
    2019-12-17 11:54
  • 아들 자폐 진단받던 날, 아빠는 술을 끊었다
    그날따라 가족의 미니밴은 조용했다. 아빠는 앞만 보고 운전했다. 엄마는 쉴 새 없이 휴대전화로 인터넷을 검색했다. 그리고 이따금 전화를 걸어 물었다. “오늘 집 볼 수 있어요?” 뒷좌석에 앉은 두 아이는 잠깐 칭얼대고 오래 잤다. 가족이 동요를 흥얼거리고 간식을 나눠먹던 나들이와는 달랐다. 말
    2019-12-1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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