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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과대학·학부 단위 모집, 실기고사 반영비율 높아
    명지대학교는 2020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예술체육대학 및 일부 학과를 제외한 대부분의 모집단위를 학부 또는 단과대학 단위로 모집한다.수시모집과는 모집단위가 다르니 유의해야 한다. 모든 전형에서 교차지원을 허용하며 이에 따른 감점이나 불이익은 없다.정시전형은 크게...
    2019-12-17 11:06
  • 수능100%전형·예체능 전형으로 선발
    덕성여자대학교는 2020학년도부터 유아교육과와 약학과를 제외한 신입생 전원을 단과대학별로 통합 선발한다. 가·나군에서 정시 인원 총 394명을 뽑는다.2020학년도부터 기존 5개 단과대학(약학대학 제외)을 글로벌융합대학, 과학기술대학, Art&Design대학 등 3개 단과대학과 37개
    2019-12-17 11:03
  • 교차지원 가능·일부 학과 과학탐구 필수 유의
    성신여대는 정시모집에서 정원 내 일반학생 전형으로 가군 443명, 나군 140명, 다군 40명, 총 623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전년도와 같이 인문·자연 계열은 수능 100%, 예·체능계열은 학과에 따라 수능과 실기고사를 함께 반영한다.전형요소 및 수능성적 반영방식은 전년도와 비슷
    2019-12-17 10:58
  • 예체능계열 단계별 선발 방법 확인해야
    서울시립대는 정시모집에서 635명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가군 일반전형 589명, 나군 일반전형 46명이다. 산업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 전공은 수시모집 결과 이월 인원이 발생한 경우에만 모집한다.정시모집은 크게 일반전형(인문·자연계열, 예체능계열)과 북한이탈주민 특별전형(정원 외)으로...
    2019-12-17 10:53
  • 일부 학과 실기 종목 삭제, 응용물리전공 물리 가산점 부여
    숙명여자대학교가 예·체능계열 모집단위(무용과, 체육교육과, 음악대학, 미술대학)는 정시 가군, 인문계와 자연계 모집단위는 정시 나군에서 신입생을 모집한다.지난해와 비교해 시각·영상디자인과, 산업디자인과, 환경디자인과, 공예과의 실기종목이 변경됐다(사고의 전환 종목 삭제). 가군...
    2019-12-17 10:51
  • 계열 별 반영비율 고려한 지원 전략 펼쳐야
    경희대학교가 서울캠퍼스 개설 학과는 가군에서, 국제캠퍼스 개설 학과는 나군에서 단일 모집한다. 인문·사회·자연계열 전 학과에서 수능 100%로 합격자를 선발한다.수능 성적의 표준점수(또는 백분위) 단순 총점이 같아도 본교에서 활용하는 수능 환산점수에 차이가 발
    2019-12-17 10:46
  • 정시모집 인원 확대, 국제스포츠레저학부는 다군 모집
    한국외대 2020학년도 정시모집 선발 인원은 지난해 대비 18명 늘어난 1245명(정원 내 입학정원의 36.87%)이다. 공정한 입시전형 원칙을 바탕으로 수시모집의 특기자전형을 축소하고 정시모집을 확대했다.군별 세부 모집인원은 가군 302명(9명 증가), 나군 626명(2명 증가), 다군 317명(7명 증가)
    2019-12-17 10:42
  • ‘석패율제’ 난관, ‘이중등록제’로 넘을까…정의당, 마지막 담판 제안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17일 ‘4+1’(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협의체에 마지막 공식협상을 제안했다. 심 대표는 오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정의당은 패스트트랙 개혁입법 처리와 관련해 오늘 당의 최종입장을 결정하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심...
    2019-12-17 10:36
  • ‘CF모델’ 히끄의 과거를 물어주오
    2019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다가왔다. 연말을 맞이할 때마다 ‘벌써?’라는 생각이 든다.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경험은 줄고, 반복된 일상을 살기 때문에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기분이라고 하는데, 맞는 말이다. 히끄와 내가 건강한 것만으로도 다행이고, 별일 없이 사는 게 제일 어렵고 잘 사는 거
    2019-12-17 10:11
  • 조동성 인천대 총장 “끊임없는 ‘혁신’으로 ‘공유가치창출’ 해야”
    국립인천대 총장실에서 지난 4일 만난 조동성 총장과의 모든 대화는 ‘공유가치창출’과 ‘혁신’으로 모였다. 2016년 7월 2대 총장으로 부임한 그는 4년 임기를 불과 7개월여 앞두고 이날 <한겨레>와 그동안의 성과와 남은 과제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1시간 30분 동안 진행한
    2019-12-1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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