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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핸드볼 부산시설공단, 러시아 대표 출신 영입
    여자 핸드볼 부산시설공단이 러시아 국가대표 출신 아리시나 리우보브(31)를 영입했다.부산시설공단은 17일 2017시즌부터 러시아리그에서 뛴 리우보브와 계약을 완료하고 2019~2020 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 개막전인 20일 광주도시공사 경기부터 기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키 180㎝의 센터백인 리우보브는
    2019-12-17 10:09
  • 김정은, 김정일 8주기 맞아 금수산태양궁전 참배…발언 공개 안 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8주기를 맞아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위원장의 주검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을 찾으시어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하시며 삼가...
    2019-12-17 09:32
  • 중·러 “대북 제재 완화를”…미 “아직 안 돼”
    중국과 러시아가 16일(현지시각)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대북 제재의 일부 해제를 공식적으로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미국은 “지금은 제재 완화를 고려할 때가 아니다”라고 맞서며 국제사회의 일치된 대응을 강조했다. 북한이 연말이 다가올수록 미국에 ‘새로운 계산법’에 대한
    2019-12-17 09:30
  • ‘기생충’, 아카데미 국제극영화상·주제가상 예비후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극영화상(옛 외국어영화상)과 주제가상 예비후보에 이름을 올렸다.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16일(현지시각) 발표한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9개 부문 예비후보를 보면, <기생충>은 ‘최우수 국제극영화상'(Best Intern
    2019-12-17 09:30
  • ‘159명 사상’ 밀양 세종병원 법인 이사장 징역 8년 확정
    지난해 1월 화재로 159명의 사상자를 낸 경남 밀양 세종병원의 법인 이사장에게 징역 8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업무상 과실치사상, 의료법 위반, 사기·횡령(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병원 이사장 손아무개(57)씨에게 징역 8년을
    2019-12-17 09:12
  • 키움 떠난 샌즈, 일본 한신 타이거스 계약 초읽기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에서 활약했던 외국인타자 제리 샌즈(32)가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 계약에 합의했다고 일본 언론이 17일 전했다.일본 언론 <스포츠호치>는 한신이 올해 안으로 샌즈와의 계약을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한신이 제프리 마르테(타율 0.284, 홈런...
    2019-12-17 09:10
  • 항공기, 철새 V자 비행 모방 실험한다
    윌버 라이트, 오빌 라이트 형제는 1903년 새들의 비행을 모방하는 대신 자전거 수리점을 운영하며 익힌 기계공학과 기체역학을 활용해 사상 첫 동력비행에 성공했다. 인간은 새보다 빠르게 더 멀리 날 수 있게 되었지만, 다시 한번 새들의 비행을 모방하고 있다. 에어버스는 지난달 홈페이지를 통해 연
    2019-12-17 09:09
  • 〈기생충〉,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예비후보 선정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내년 아카데미 국제극영화상(옛 외국어영화상) 예비후보로 선정됐다.17일 할리우드 리포터 등 미국 매체에 따르면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위원회는 이날 '기생충'을 포함한 10편의 예비후보 명단을 발표했다.예비 후보작은 ▲ 더 페인티드 버드(체코) ▲ 진실과...
    2019-12-17 08:45
  • 보잉, 잇단 추락참사 낸 737맥스 내년 1월부터 생산중단 발표
    미국 항공기 제조사 보잉이 16일(현지시간) 두 차례 여객기 참사 이후 전 세계 40여개 국에서 운항이 정지된 737 맥스 기종의 생산을 내년 1월부터 일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보잉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현재로서는 생산 중단에 따른 직원 해고나 휴직 계획은
    2019-12-17 08:36
  • 전주여인숙 방화 60대 피고인…국민참여재판서 징역 25년
    여인숙에 불을 질러 투숙객 3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이 국민참여재판에서 중형을 선고 받았다.전주지법 형사1부(재판장 고승환)는 현주건조물 방화치사 혐의로 기소된 김아무개(62)씨에 대해 9명 가운데 8명이 유죄 의견을 낸 배심원 평결을 받아들여 징역 25년을 17일 선고했
    2019-12-17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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