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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승은 있습니다…성내운 선생님이 바로 그 스승입니다.”
- 오는 12월 25일은 교육학자 성내운 선생이 63살의 나이로 별세한 지 30주기를 맞는 날입니다. 선생은 1926년 2월 29일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일제하에서 경성사범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1946년 다시 서울대 사범대학 교육학과에 편입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이
- 2019-12-16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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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법농단’ 재판 첫 결심…검찰, 유해용 징역 1년6월 구형
- 박근혜 전 대통령 최측근의 재판 관련 정보를 법원 밖으로 유출하고 대법원 재판연구관 검토보고서 수십여건을 법원 밖으로 들고 나간 혐의로 기소된 유해용 변호사(대법원 전 선임·수석 재판연구관)에 대해 검찰이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사법농단 사건에 연루된 전
- 2019-12-16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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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건, 북 요구 ‘단계적 접근’ 수용 뜻…‘새로운 셈법’은 안 내놔
- 방한 중인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16일 북한을 향해 만나자는 제안을 공개적으로 내놓으면서, 10월 초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협상이 결렬된 뒤 교착 상태에 빠진 북-미 협상의 불씨가 살아날 가능성에 눈길이 쏠린다. 특히 비건 대표가 “타당성 있는 단계” “유연성” “균형 잡힌
- 2019-12-16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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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17일 궂긴소식
- ◆ 이기백(육사 11기·24대 국방부 장관)씨 별세: 전경연씨 남편, 재영씨 부친=16일 오전 9시20분 서울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11시. (02)2258-5940.◆ 박순인씨 별세: 장병화(전 한국은행 부총재) 병인(의사) 순옥(전 수원대 교수) 윤옥(경북대 명예교수)씨 모친, 홍성완(전 건설
- 2019-12-16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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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제 이익 앞세운 ‘4+1’, 선거법 개혁 진정성 있나
-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1 협의체’가 내년 4월 치러질 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일인 17일까지 선거법 개정안을 확정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연동형 비례대표 의석수와 석패율제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한 탓이다. ‘촛불의 명령’이라며 지난 4월 선거법과 검찰개혁 법안을
- 2019-12-1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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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수출규제 국장급 대화 ‘10시간 마라톤 회의’ 뒤 종료
- 지난 7월 일본 정부의 대한국 수출규제 강화로 촉발된 양국 간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한-일 국장급 정책대화가 16일 일본 도쿄에서 10시간 넘게 이어졌다. 전략물자 수출통제 관련 협의를 위한 수출관리 정책대화는 2016년 6월 이후 3년 반 만에 처음으로 개최된 것이다.이날 오전 10시께
- 2019-12-1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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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급여에 힘 빠진 ‘문재인 케어’…건보 보장률 1.1%p만 증가
-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인 ‘문재인 케어’가 본격 시행된 2018년 건강보험 보장률이 전년도에 견줘 1.1%포인트 증가한 63.8%로 나타났다. 건강보험 보장률이란, 건보 가입자가 지출한 총의료비 가운데 건보 부담금 비중을 의미한다. 2015년 63.4%였던 건보 보장률은 2016년 62.6%, 201
- 2019-12-1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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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분노’…이번엔 프리미어리그
- 중국의 ‘분노’가 프로스포츠를 다시 한번 집어삼켰다. 미국 프로농구(NBA·엔비에이)에 이어 이번엔 영국 프로축구(프리미어리그)다.<중국중앙방송>(CCTV)은 16일 0시30분으로 예고했던 영국 프리미어리그 아스널 대 맨체스터시티 경기 생중계를 갑자기 취소했다. 대신 토트넘과...
- 2019-12-16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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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정부 고강도 ‘집값 대책’, 마지막이란 각오로 임해야
- 정부가 16일 부동산 대출 규제와 세금 강화, 분양가상한제 확대를 망라한 고강도 부동산 안정대책을 내놨다. 지난달 분양가상한제 대상지역 지정 이후 한달여 만에 서둘러 후속 대책이 나온 것은 집값 불안을 방치했다가는 자칫 정권 기반마저 흔들릴 수 있다는 위기의식의 발로로 보인다. ‘찔끔...
- 2019-12-1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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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냐면] ‘전범선들’은 늘어나야 한다 / 이대한
- <편집자주> 아래 글은 <한겨레> 11월30일치 ’삶의 창’ 코너에 실린 전범선(가수·밴드 ‘양반들’ 리더)의 칼럼‘민사고는 없어져야 하는가’를 읽고 보내온 독자의 글입니다. 두 사람은 민사고 동문으로, 자사고 폐지 이슈에 대한 견해를 보내왔습니다.이대한 ㅣ 미국
- 2019-12-1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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