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모두가 주목하는 대학] 4차 산업혁명 시대 준비하는 융·복합 특성화 대학, 성공회대학교
- 창의적 인재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올해로 개교 105주년을 맞은 성공회대는 ‘열림·나눔·섬김’의 대학이념을 토대로 인권과 평화의 대학으로 자리 잡아왔다. 지금까지는 느리지만 바르게 가는 대학의 역할에 집중해왔다면,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뚜렷한 세계관과 가치관을...
- 2019-12-16 12:25
-

- [모두가 주목하는 대학] 참사랑의 정신으로 참교육을 실천하다, 선문대학교
- 중부권을 넘어 명문대로 도약 중애천(愛天)·애인(愛人)·애국(愛國)의 건학 이념으로 출발한 선문대학교는 지역과 협력하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자리 잡아왔다. 아산역(선문대역)과 천안아산KTX역에서 5분 거리에 있어 KTX나 SRT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30~40분 만에 도착할...
- 2019-12-16 12:16
-

- [모두가 주목하는 대학] 시대정신과 미래가치를 선도하는 대학, 서울시립대학교
- 새로운 100년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집중서울시립대는 올해 새로운 100년을 이끌어갈 비전으로 ‘시대정신과 미래가치를 선도하는 대학’을 주창했다. 비전을 실현할 핵심 전략은 인재 양성. 미래사회를 이끌어가고, 끊임없이 혁신하며, 배려하고 소통하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할 방침이다. 이를...
- 2019-12-16 12:12
-

- 2047년엔 세종 뺀 모든 시·도, 고령자 가구 40% 넘을 듯
- 고령화 추세로 2047년이 되면 세종시를 제외한 모든 시·도에서 65살 이상 가구주 비중이 4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종합청사가 있는 세종시는 인구 감소나 고령화 속도가 가장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청은 16일 이런 내용을 담은 ‘시도별 장래가구 특별추계 2017~2047’을 발표했다.
- 2019-12-16 11:59
-

- 국가 응급헬기, 내년부터 119가 통합운영
- 사건·사고 때 효율적 대응을 위해 내년부터 정부의 모든 응급 헬기가 소방청의 119상황실을 통해 통합 운영된다.16일 소방청은 정부가 보유한 79대의 응급의료 헬기를 2020년부터 통합 운영하기 위해 ‘공동운영 매뉴얼’을 제작해 지난 10일까지 참여 기관에 모두 보냈다고 밝혔다. 참여 기관은 소방청,...
- 2019-12-16 11:59
-

- 케이블 삼킨 통신자본 승인…“지역성 외면 등 부실심사”
- 통신자본이 케이블방송을 흡수하는 엘지유플러스(LGU+)의 씨제이(CJ)헬로 인수가 승인된 가운데 지역성 보장과 일자리 안정 문제 등에서 함량 미달의 심사였다는 언론시민단체의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 “엘지유플러스가 씨제이헬로 인수에 관한 인가를 신청한 지 9
- 2019-12-16 11:57
-

- 조국 전 장관 검찰 출석…‘유재수 감찰무마 의혹’ 조사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유재수(55)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청와대 감찰무마 의혹’과 관련해 16일 검찰에 출석했다. 조 전 장관은 이날 오전 9시30분께 서울 동부지검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 전 부시장 감찰 무마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
- 2019-12-16 11:56
-

- 뇌사 장기기증자 안장하는 봉안담(납골당), 민간 추모공원이 기증한다
- 뇌사로 인한 장기기증자가 연간 500명 안팎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민간 추모공원이 장기기증자를 위한 봉안담(납골당)을 해마다 정기적으로 기부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뇌사 장기기증자와 유가족의 아름다운 사랑 실천을 기리고 생명 나눔에 예를 갖추자는 의미다. 재단법인...
- 2019-12-16 11:47
-

- 옛 서울역, 서울로7017과 공중으로 연결한다
- 내년부터 옛 서울역사와 서울로7017이 공중 보행길로 연결돼 남대문시장에서 서울역 대합실까지 끊김없이 걸어갈 수 있게 된다.서울시는 2020년 말까지 옛 서울역 고가차도를 리모델링한 서울로7017과 옛 서울역사(문화역서울248) 옥상을 공중으로 연결해 길이 40m, 폭 6m의 보행교를 설치한다고 16일
- 2019-12-16 11:47
-

- 이동통신 3사 5G 가입자 경쟁에 알뜰폰도 가세
- 이동통신 3사의 5세대(5G) 이동통신 가입자 늘리기 경쟁에 알뜰폰 사업자들도 잇따라 가세하고 있다. 케이비(KB)국민은행의 알뜰폰 서비스 리브모바일이 지난달 엘지유플러스(LGU+) 통신망 기반 5G 요금제를 출시한 데 이어 케이티(KT)의 모바일 자회사 케이티(KT)엠모바일도 5G 요금제 2종을 내놨다. 에스케
- 2019-12-16 11:46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