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 북 “서해발사장서 또 중대 시험…전략적 핵전쟁 억제력 강화”
    북한 국방과학원은 “13일 22시41분부터 48분까지 서해위성발사장에서는 중대한 시험이 또다시 진행되었다”고 14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했다.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위성발사장에서 지난 7일에 이어 엿새 만에 “중대한 시험”을 다시 했다는 발표다. 북한 국방과학원 대변인은 &lt
    2019-12-14 16:07
  • 고속도로서 ‘블랙 아이스’ 사고…차량 연쇄 추돌로 7명 사망·32명 부상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14일 ‘블랙 아이스’로 차량 연쇄 추돌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7명이 숨지고 32명이 다쳤다.이날 새벽 4시43분께 경북 군위군 소보면 달산리 상주영천고속도로(상주JC~영천JC·94㎞) 상행선 영천 방면 26.4㎞(상주 기점) 지점에서 차량 28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차량 8
    2019-12-14 15:10
  • 왜 안 싸우느냐고? 금태섭의 답변은
    “금 의원도 가끔은 소리도 좀 지르고 그래. 한번도 나서질 않네.”국회 본회의나 상임위원회에서 여야가 대립하고 서로 고함을 질러가며 충돌이 벌어질 때면 선배 정치인들로부터 가끔씩 이런 핀잔을 듣곤 한다. 사실 옆에서 보면 좀 답답하다는 마음이 들 것 같기도 하다. 어떤 사람은 욕을
    2019-12-14 14:42
  • 상주-영천고속도로서 ‘블랙아이스’ 다중추돌로 7명 사망
    주말 새벽 상주-영천고속도로 상·하행선에서 '블랙 아이스(Black Ice)'로 인한 다중 추돌사고가 동시에 발생해 7명이 숨지고 32명이 다쳤다. 14일 오전 4시 41분께 경북 군위군 소보면 달산리 상주-영천고속도로 영천 방향상행선(상주 기점 26㎞)에서 화물트럭 등 차 10대가 연쇄 추돌했다. 이
    2019-12-14 13:56
  • 개는 산으로 사라졌고 사람은 ‘밖’으로 사라졌다
    ‘들개’는 개발이 들끓는 곳에서 태어났다. 들개와 도시개발의 상관관계를 살폈다. 2011년부터 2019년 7월까지 들개 포획 실적이 있는 서울시 자치단체에서 해당 시기 어떤 개발 이슈가 있었는지 찾아 대조·분석했다. ‘서울시 클린업시스템’에 등록된 2010년 이후의 재개발·재건축 사업들과...
    2019-12-14 13:43
  • 호랑이 선생님서 글로벌 LG 수장으로…구자경 회장 발자취
    14일 94세 일기로 별세한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은 LG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킨 경영인이다. 교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고인은 LG그룹에 들어와 회사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토대를 닦았고, 은퇴 후에는 자연인 생활을 하다 평화롭게 영면에 들었다. ◇ 교사 천직 여기던 '호랑이...
    2019-12-14 13:39
  • 일산 여성병원 건물 화재…2명 연기흡입 외 인명피해 없어
    14일 오전 10시 7분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의 8층짜리 여성병원 건물 1층에서 불이 나 약 25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신생아와 산모, 외래환자, 의료진, 병원 직원 등 약 200명이 옥상으로 바로 대피해 2명이 단순 연기 흡입한 것 외에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구
    2019-12-14 13:21
  • 아찔했던 일산 여성병원 화재…바로옆 소방서 참사 막아
    14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의 한여성병원에서 새 생명의 탄생을 준비하거나 신생아와 산모를 돌보며 분주하던 찰나 갑자기 난 불로 비상사태가 벌어졌다. 다행히 병원 바로 옆 건물이 일산소방서인 덕에 신속한 대응이 이뤄졌고, 의료진들의 빠른 판단으로 신생아와 산모 등을 제대로...
    2019-12-14 13:16
  • 도대체 무엇이 마라도나를 무너뜨린 걸까
    성별 연령을 초월해 누구나 알고 있는 아르헨티나 출신 불세출의 축구영웅 디에고 마라도나를 소재로 삼고 있는 다큐멘터리 <디에고>(원제 ‘디에고 마라도나’). 이 영화는 이미 천재 겸 유명인 겸 스타인 인물을 주인공으로 하는 두 편의 다큐멘터리 <세나>(2010년)와...
    2019-12-14 13:05
  •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 별세…향년 94살
    구자경 엘지(LG)그룹 명예회장이 14일 오전 10시 별세했다. 향년 94.구 명예회장은 엘지그룹 창업주인 고 구인회 명예회장의 6남4녀 중 장남이다. 1969년 말 부친이 타계하며 이듬해인 1970년 엘지그룹 2대 회장에 올랐다. 이후 25년 동안 엘지그룹을 이끈 구 명예회장은 1995년 장남인 고 구본무 회장에게...
    2019-12-14 11:58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