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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권위 “임신 출산 학생에 산전후 요양기간 보장해야” 권고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학생이 임신·출산을 할 때 산전후 요양기간을 보장하고 그 기간 동안의 학업 손실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학습권을 보장할 것을 교육부 장관에 권고했다고 13일 밝혔다.인권위는 “여성이 9개월 동안의 임신과 출산을 경험하면서 발생한 여러 신체적인 변화는 분만...
    2019-12-13 12:00
  • 북한 인구는 한국 절반…기대수명은 12년 짧아
    북한 주민들은 한국인보다 기대수명이 12~13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의 인구수는 한국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통계청이 13일 발간한 ‘2019년 북한의 주요통계지표’를 보면, 2018년 기준 북한의 인구는 2513만명으로 한국(5161만명)의 절반에 살짝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 주민들의 기대수
    2019-12-13 12:00
  • [모두가 주목하는 대학] 세상을 변화시키는 MVP 대학, 삼육대학교
    미션, 비전, 열정을 지닌 전인적 인재삼육대학교는 113년의 오랜 역사와 인성 교육에 기초한 확고한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글로벌 리더를 키우는 MVP 대학이다. MVP란 미션(Mission), 비전(Vision), 열정(Passion)을 뜻한다. 이와 함께 최근 삼육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급변하는 산업 구
    2019-12-13 11:58
  • 영국 보수당 조기총선 압승…1월 말 ‘브렉시트’ 탄력받을 듯
    영국 보수당이 12일(현지시각) 치러진 조기 총선에서 하원 과반 기준을 훌쩍 넘는 의석을 확보하면서 압승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보리스 존슨 총리가 압도적 총선 승리를 기반으로 예정대로 내년 1월 말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단행할 수 있게
    2019-12-13 11:53
  • 일본서도 ‘문희상 안’ 반대성명…“일 기업 책임 면제하는 것”
    한·일 기업 기부금과 국민의 자발적 성금으로 재단을 만들어 강제동원 피해자들에게 위자료(위로금)를 지급하는 이른바 ‘문희상 안’에 대해 강제동원 피해 문제 해결을 위해서 오랫동안 노력해 온 일본 시민단체들도 반대 성명을 냈다. 앞서 지난달 한국에서도 강제동원공동행동, 정의
    2019-12-13 11:35
  • ‘진범 논란’ 화성8차 사건…증거조작 이어 경찰 “가혹 행위” 인정
    ‘진범 논란’을 빚고 있는 화성연쇄살인 8차 사건 당시 수사기관의 불법행위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이 사건의 범인으로 윤아무개(52)씨를 지목하게 했던 국립과학수연구소의 결정적 증거물이 조작된 것으로 확인된 데 이어, 당시 경찰관들이 윤씨를 상대로 가혹행위를 했다는 취지의 진
    2019-12-13 11:30
  • 바른미래 당권파 “새보수당, 당명에 ‘이념 덧칠’…한심하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비당권파 유승민계 의원들이 신당 당명으로 ‘새로운보수당’을 채택한 것을 두고 “지금이 어느 때인데 보수를 표방하고, 이념을 당명에 공식적으로 덧칠하는지 참 한심하다”고 일갈했다. 손 대표는 1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자유한국당과) 통합을...
    2019-12-13 11:19
  • 정부, 엔지오 통해 북한 돼지열병 방역 ‘우회 지원’ 모색
    정부가 국제 비정부기구(NGO)를 통해 북한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활동을 ‘우회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남북 관계가 경색된 속에서 정부가 돼지열병 방역 협력 제안을 했지만 북한은 ‘무반응’으로 나오고 있어, 국제기구를 통해 간접 지원 등을 고민하고 있는 것이다. 13
    2019-12-13 11:09
  • ‘그린북’서 두 달째 ‘경기 부진’ 표현 뺀 정부…“바닥 쳤단 뜻 아니야”
    정부가 최근 경제 상황에 대해 수출과 건설 투자가 성장을 제약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정부는 앞서 지난 10월까지 7개월 동안 ‘(경기) 부진’이라고 표현했는데, 두 달째 ‘부진’ 판정은 뺐다.기획재정부는 13일 발간한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12월호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서비스업 생산과
    2019-12-13 11:04
  • 검찰, 유재수 구속기소…“비리혐의 상당부분 청와대 감찰서 이미 확인”
    유재수(55)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뇌물수수 등 혐의로 13일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이날 “유 전 부시장의 비리혐의를 청와대 특별감찰 과정에서 확인됐다”고 밝혔다.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이정섭 부장검사)는 이날 유 전 부시장을 뇌물수수, 수뢰후 부정처사,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법
    2019-12-1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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