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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민수당 대체 목적 ‘충북형 농가 기본소득 보장제’ 도입 무산
    충북도가 ‘농민수당’ 대안으로 내놓은 ‘충북형 농가 기본소득 보장제’ 도입이 무산됐다.충북도는 충북도의회가 농가 기본소득 보장제 관련 예산(10억4700만원)을 모두 삭감해 농가 기본소득 보장제 시행이 어렵게 됐다고 12일 밝혔다.농가 기본소득 보장제는 농지 면적 0.5㏊ 이하, 연간 500만원...
    2019-12-12 15:54
  • 2020년 선원 월 최저임금, 육상 노동자보다 42만원 많아
    2020년 선원의 월 최저임금이 육상 노동자보다 42만원 많은 221만원으로 정해졌다. 12일 해양수산부는 2020년 선원 최저임금을 월 221만5960원으로 13일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 선원 최저임금인 월 215만3720원에서 6만2240원(2.89%) 오른 것이다. 2020년 선원
    2019-12-12 15:52
  • 기아차, 3세대 K5출시…사전계약 1만6000대
    기아자동차가 12일 중형 세단 3세대 K5를 출시했다. 기아차는 이날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박한우 기아차 사장과 김병학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시 행사를 열고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박한우 사장은 “3세대 K5는 기아차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2019-12-12 15:47
  • 안동시 초등학교서 불…학생, 교사 등 6명 연기 마셔
    12일 경북 안동 한 초등학교 강당에서 불이 나 수업 중이던 학생과 교사 등 6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이날 오전 9시28분께 안동 한 초등학교 강당에서 불이 나 강당 건물을 태우고 8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강당 옆 교실에서 수업 중이던 학생 2명과 교사 4명이
    2019-12-12 15:46
  • [포토] 광화문광장서 무릎꿇은 전두환?
    수형복을 입은 채 무릎을 꿇고 있는 전두환 씨의 동상이 서울 광화문광장에 등장했다.신군부가 12·12 군사반란을 일으킨 지 40년째인 12일 5·18 시국회의, 5·18 구속자회 서울지부, 5·18 민주운동부상자회 서울지부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중죄를 지은 자를 제대로
    2019-12-12 15:32
  • 유통업계 “연말 홈파티족 잡아라”
    유통업계가 연말 막바지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각종 기획·할인행사에 돌입했다. 떠들썩한 송년회보다는 소규모 홈(집)파티를 선호하는 분위기에 맞춰 관련 상품과 서비스도 속속 내놓고 있다.대형마트들은 가족 단위 모임을 겨냥해 홈파티용 식품군을 강화했다. 이마트는 과일, 육류, 회 등...
    2019-12-12 15:32
  • 고빗길 미-중 무역협상, 트럼프 경제통상 참모 긴급소집
    중국산 수입제품에 대한 미국의 추가관세 부과 시한인 15일을 코앞에 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핵심 경제참모들을 긴급 소집했다. 막판 협상중인 미-중 무역분쟁 ‘1단계 최종 합의’ 분위기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 안팎에선 관세 부과 강행론과 신중론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것으로...
    2019-12-12 15:30
  • 전북대, 성추행 교수의 징계위 결정에 교육부에 재심의 요청
    동료 교수를 성추행한 전북대 교수에게 학교 징계위원회가 정직 3개월을 결정했으나, 전북대학교 총장이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재심의를 요청하기로 했다.전북대 등은 학교 징계위원회가 지난달 26일 동료 외국인 여교수를 성추행한 ㄱ교수에 대해 정직 3개월 처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전
    2019-12-12 15:29
  • 의정부시, 미군기지 즉시 반환 대상 제외 반발
    정부가 11일 발표한 미군기지 즉시 반환 대상에서 제외된 경기 의정부시가 강한 불만을 드러내며 조기반환 이행과 국가주도 개발을 촉구했다.안병용 의정부시장은 12일 성명서를 내어 “군부대가 폐쇄되고 부대가 모두 이전한 의정부시의 미군기지가 조기반환 대상에서 제외됐다는 사실을 접하고...
    2019-12-12 15:28
  • [단독] 서쪽 풍속 60년간 감소…“고농도 미세먼지 악화될 것”
    기후위기로 남한 서쪽 지역 풍속이 50년간 감소하면서 고농도 미세먼지 현상이 갈수록 악화될 수 있다는 연구 분석이 나왔다. 풍속이 계속 줄면 올해 3월 초 일주일간 고농도 미세먼지가 지속됐던 것보다 더 심각한 사례가 빈번히 일어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됐다.12일 윤진호 광주과학기술원 교수
    2019-12-1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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