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 한·미, 다음주 방위비 협상서 ‘동맹 기여’ 강조하며 팽팽히 맞설듯
    내년부터 적용될 11차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다섯번째 회의가 다음주 중 서울에서 열릴 것으로 보인다. 10차 협정 종료가 한 달이 채 남지 않은 상황이지만 아직까지 방위비 분담금을 둘러싼 한·미 간의 이견이 큰 상태라 연내 협상 타결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협상에서...
    2019-12-12 12:47
  • 꽃의 마음을 알려라…전주시, 꽃심 컬러링 색칠대회
    전북 전주시가 색칠대회를 통해 전국에 전주정신인 ‘꽃심’을 알렸다. 시는 전주정신인 꽃심을 알리기 위해 개최한 컬러링 색칠대회가 우수작 발표를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다고 12일 밝혔다.‘꽃심’은 ‘꽃의 가운데’, ‘꽃의 마음’을 뜻한다.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힘과 열정을 의미한다.
    2019-12-12 12:10
  • 르노삼성차 노조 “회사는 쟁의권 논란으로 노조 흔들기 멈춰라”
    르노삼성자동차 노조가 회사 쪽에 노조 흔들기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노조는 12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적법한 쟁의권 확보에 불법을 부정하는 회사 쪽은 노조 흔들기를 즉각 중단하라. 불법과 손해배상을 운운하는 노골적 부당노동행위를 멈춰라”고 규탄했다.노조는...
    2019-12-12 12:01
  • 작년 신혼부부 44%가 ‘내집 마련’
    지난해 신혼부부 가운데 내집 마련을 한 비중은 44%, 금융권 대출을 받은 비중이 85%인 것으로 집계됐다. 12일 통계청이 발표한 ‘행정자료를 활용한 2018년 신혼부부통계’ 결과를 보면, 지난해 11월 1일 기준 5년차 이하 신혼부부는 132만22406쌍으로 전년 대비 4.2% 감소했다. 이 가운데 초혼 신
    2019-12-12 12:00
  • 기업 10개 창업하면 5년 뒤엔 3곳만 살아남는다
    새로 창업한 기업 10곳 가운데 5년 뒤에도 살아남는 기업은 3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생 기업의 5년 생존율은 최근 들어 꾸준히 개선되는 추세다.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2018년 기준 기업생멸행정통계’를 보면, 2012년 창업해 2017년까지 살아남은 기업은 전체의 29.2%인 것으로
    2019-12-12 12:00
  • “기간제 교사, 정교사 자격증 따도 호봉 승급 안 되는 건 차별”
    기간제 교사라는 이유로 정교사 자격증을 취득하더라도 바로 호봉 승급이 적용되지 않고, 스승의 날 유공 포상 등에서도 배제되는 것은 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는 12일 “기간제 교원의 계약기간 중 자격변동 등 새로운 경력 사유가 발생해도 호봉 승급을 조정하지...
    2019-12-12 12:00
  • 은행 ELS 담은 신탁 판매 허용…금융위, 은행권 압박에 ‘굴복’
    금융위원회가 고난도 금융상품의 은행 판매 제한 조치와 관련해 은행권이 강하게 요구했던 신탁 판매를 일부 수용하기로 했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지난 9월 취임 이후 내놓은 가장 굵직한 대책에서 은행권의 전방위 압박에 굴복하는 모양새가 돼 이후 정책 추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
    2019-12-12 11:56
  • AI·빅데이터·IoT 경험, ‘스마트팩토리’서 찾자
    “데이터는 미래 산업의 원유인데 지금 국내 상황은 원유 채굴을 아예 막아놓은 것과 마찬가지다.” “개인정보의 합법적 처리를 위한 ‘숨통’을 열어두고 있는지 깊이 되새겨봐야 할 때다.““데이터 활용 길을 터줘야 인공지능·빅데이터 기술을 선도할 수 있다.”국회가 ‘데
    2019-12-12 11:53
  • 땅값 하락·미분양 속출…제주도 이주 열풍 끝났나
    지난 7~8년 동안 제주에 몰아닥친 이주 열풍이 끝난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 내 곳곳에 짓는 공동주택도 미분양이 속출하고, 치솟던 땅값도 내리막으로 돌아섰다. 11일 제주도 등이 발표하는 주민등록인구 현황(외국인 제외)을 보면 지난달 말 현재 제주도 인구는 67만895명으로 지난해
    2019-12-12 11:53
  • 도쿄패럴림픽 정식종목 ‘장애인 배드민턴’ 축제 열린다
    2020 도쿄패럴림픽 정식종목인 장애인 배드민턴 축제가 열린다. 13일~15일 충북 충주시 호암2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요넥스배 전국장애인배드민턴대회다.전국 14개팀에서 2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선수부 22개 세부종목, 동호인부 10개 세부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3일 국가대표
    2019-12-12 11:51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겨레 소개 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