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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매트, 유아동 외투 등 겨울용품 안전주의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2일 겨울철 사용이 늘어나는 전기매트류과 기름난로, 유·아동 겨울의류 등 겨울용품 46개 제품과 장난감, 직류전원장치 등 중점관리품목 53개에 대해 리콜조치(수거 명령)를 했다. 이번에 적발된 겨울용품 가운데 전기매트, 전기요, 전기찜질기 등 전기 난방제품 22
    2019-12-12 11:46
  • 서울시 ‘서울대표도서관’, ‘제2 세종문화회관’ 짓는다
    서울시가 ‘서울대표도서관'을 동대문구에 세우고 ‘제2 세종문화회관'을 영등포구에 짓는다.서울시는 지역균형발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상대적으로 문화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서울대표도서관과 제2 세종문화회관을 세우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서울대표도서관 건립비용은 모두 22
    2019-12-12 11:39
  • 경찰, ‘변호사비 대납 혐의’ 효성 조석래·조현준 부자 검찰 송치
    경찰이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과 조현준 회장에게 개인 변호사 비용을 회삿돈으로 대신 낸 혐의(업무상 횡령)를 적용해 사건을 검찰에 넘기기로 했다.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는 조 명예회장과 맏아들 조 회장, 일부 효성 임원들이 조세포탈 혐의 등으로 각종 수사를 받는 과정에서 회삿돈으로...
    2019-12-12 11:39
  • 문 대통령 “중소농민 배려…젊은이·아이 많은 농촌 만들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매년 50만명이 농어촌으로 향하고 있고 이중 절반이 40대 미만의 청년”이라며 “과감한 농정의 대전환으로 젊은이와 아이들이 많아지는 농산어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12일 오전 전주 한국농수산대학교에서 열린 ‘농정틀 전환을 위한 2019 타운홀미팅...
    2019-12-12 11:37
  • “5G 통신 먹통 심각” 이용자 7명 분쟁조정 신청
    참여연대는 5세대(5G) 이동통신 이용자 7명과 함께 이동통신 3사를 상대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자율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조정을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분쟁조정 신청자는 에스케이텔레콤(SKT) 이용자 3명, 케이티(KT) 3명, 엘지유플러스(LGU+) 1명이다.서울·경기지역에서 5G 통신망을 사용했다는
    2019-12-12 11:36
  • 백석산 산불 15시간 만에 주불 잡아…2㏊ 피해
    강원 정선 백석산 산불의 주불이 15시간 만에 잡혔다. 12일 동부지방산림청, 강원 정선군 등의 말을 종합하면, 백석산 산불 주불이 오전 10시39분께 잡혔으며, 이후 잔불을 진화하고 있다. 산림청 등은 국유림 2㏊ 정도가 불에 탄 것으로 추정했다.지난 11일 저녁 7시18분께 백석산 8~9부 능선
    2019-12-12 11:35
  • 샤오미 ‘홍미노트 8T’ 16일 국내 출시
    ‘가성비 끝판왕’으로 불리던 ‘홍미노트 7’의 후속작 ‘홍미노트 8T’(홍미노트 8의 한국어 버전)가 오는 16일 국내에 출시된다. 전작에 견줘 성능은 좋아지면서 가격은 싸진 게 특징이다.샤오미는 12일 정오 홍미노트 8T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공식 판매는 16일부터다. 화면 크기는 6
    2019-12-12 11:30
  • 국적 선사에서 처음으로 여성 선박 기관장 임명
    국내에서 첫 여성 선박 기관장이 탄생했다. 현대상선은 국적 선사로는 처음으로 고해연(34)씨를 기관장으로 임명했다고 12일 밝혔다.기관장은 선박의 엔진, 갑판 기계장치 및 전기장치를 조작·정비하는 기관실 책임자로, 선장을 보좌하는 역할을 한다. 보통 6~7개월을 바다에서 생활하고 2개월 쉬
    2019-12-12 11:29
  • 대법원, ‘포털 댓글 작업 프로그램’ 개발자 무죄 확정
    네이버나 다음 등 포털사이트에 게시글이나 댓글을 대량으로 자동 등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개발자에게 무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12일 포털사이트 운용을 방해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2019-12-12 11:24
  • 바른미래 탈당파 신당 이름은 ‘새로운보수당’
    바른미래당 비당권파 의원들이 모인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변혁)이 12일 신당명을 ‘새로운보수당’으로 확정하면서, 변혁 내 유승민계와 안철수계가 분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 당장 안철수계 의원들은 “서로 갈 길을 가야 할 것 같다”며 반발했다. 변혁 창당준비위원회는 이날 오전...
    2019-12-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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