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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마지막 정기회도 파행한 20대 국회, 부끄럽다
- 20대 국회 마지막 정기국회가 결국 파행으로 막을 내렸다. 여야는 10일 밤늦도록 새해 예산안 관련 협상을 이어갔으나 합의에 실패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등 ‘4+1 협의체’는 자체 합의한 512조3천억원 규모의 예산안을 상정해 처리했다. 자유한국당은...
- 2019-12-10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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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론 비판’에 먼저 처리된 민식이법, 하준이법 내용은?
-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민식이법’과 ‘하준이법’은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것으로, 아이를 둔 부모들을 포함해 많은 이가 관심을 갖고 지켜본 사안이었다. 국회는 이날 두 법안을 포함해 16개 안건을 의결했다. 여야가 내년도 예산안과 패스트트랙(신속처리 대상 안건) 등을
- 2019-12-10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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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안 ‘패싱’ 당한 한국당…새 원내사령탑 하루 만에 도마에
- 자유한국당 새 원내사령탑의 리더십이 취임 24시간도 되지 않아 도마에 올랐다. “다선의 경험을 협상력으로 보이겠다”며 상대 후보를 큰 표차로 누르고 당선됐으나, 예산안 협상 과정에서 당내 강경파에 휘둘리다 한국당을 제외한 나머지 정당들의 공조로 예산안이 처리되는 과정을 무력하게 지켜
- 2019-12-1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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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자유한국당 반발 속 2020년도 예산안 통과
- ‘4+1(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협의체’에서 합의한 2020년도 예산안이 자유한국당 반발 속에 10일 통과됐다. 예산안 처리 법정시한을 넘긴 지 8일 만이다. 국회는 이날 저녁 512조3000억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재석 의원 162명에 찬성 156, 반대 3, 기권 3표로 가결했
- 2019-12-10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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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예산안’ 본회의 상정되자 한국당 “날치기” 반발
- ‘4+1 협의체’에서 합의한 2020년도 예산안이 10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자 자유한국당이 강력하게 반발했다. 이날 상정된 내년도 예산안은 512조3000억 규모로 애초 정부가 제출한 안(513조5000억)에서 1조2000억가량 축소된 규모다. 저녁 8시38분께 본회의가 개의하자 한국당 의원들은 우르르
- 2019-12-10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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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제동원 대법 판결 무력화 지적에도…‘문희상안’ 한일 정상회담 전 밀어붙이기
- 문희상 국회의장이 한·일 기업 기부금과 국민들의 자발적 성금으로 재단을 만들어 강제동원 피해자들에게 위자료(위로금)를 지급하는 이른바 ‘문희상안’을 이번주 발의할 예정이다. 법원에서 승소한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과 관련 시민사회단체들의 반발에도, 23~24일 한·중·일 정상회의 기간 개최
- 2019-12-1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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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에 5등급차량 단속…6천여대 적발
- 올 겨울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가운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단속으로 서울에서만 차량 6772대가 단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1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 시내를 달리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단속해 저감장치를 달지 않은 5등급 차량 6772대를 적발했다고 10일 밝혔
- 2019-12-1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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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 기후대응 나서라”…EU는 물론 IMF 수장까지 목청
- 16살 스웨덴 소녀 그레타 툰베리의 ‘기후파업 행동’이 상징적으로 보여주듯, 21세기 첫 20년의 끝에 온 지금 지구 기후변화를 둘러싼 요청은 말과 약속을 넘어 ‘긴박한 직접 행동’에 나서라는 것이다.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물론 경제관리가 본업인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까
- 2019-12-10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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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대 “조국 전 장관 딸 인턴 활동 문제 없다 결론”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내 정경심 교수 사건을 맡은 재판부가 10일 조 전 장관 딸(28)의 공주대 인턴 의혹을 확인하라고 검찰에 요구한 것과 관련, 대학 측이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원성수 공주대 총장은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조씨가 대학 인턴십에 참여해 활동한 내용은 아
- 2019-12-1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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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아베, 23~24일 중국서 ‘지소미아 회담’ 조율중
- 문재인 대통령이 23~24일 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다. 방중 기간 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문제를 다룰 한-일 정상회담이 열릴지 주목된다.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10일 “문 대통령이 8차 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23일부터 이틀간
- 2019-12-1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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