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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2040년까지 초미세먼지 WHO 권고 수준 낮추기로
    정부가 2040년까지 국내 초미세먼지 농도를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수준인 10㎍/㎥까지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국가환경계획(환경종합계획)을 발표했다.환경부는 10일 이런 내용을 포함한 제5차 국가환경종합계획(2020∼2040년)이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국가환경종합계획은 분야별...
    2019-12-10 16:02
  • 강제동원 피해자 인권회복 운동 ‘대모’ 이금주 전 회장 국민훈장 수상
    일제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인권회복운동 ‘대모’로 불리는 이금주(99·전남 순천) 전 태평양전쟁희생자 광주유족회장에게 정부가 10일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했다.이 전 회장의 삶은 태평양전쟁 희생자의 고통을 상징한다. 남편은 8개월 된 아들을 둔 채 일제 해군 군무원으로 강제징용됐다....
    2019-12-10 15:50
  • 조희대 대법관 후임에 여운국 변호사 등 21명 천거…여성은 1명
    대법원이 2020년 4월 퇴임하는 조희대 대법관 후임 대법관 제청을 위한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 법관·변호사 21명이 추천위원회의 심사에 동의했다. 추천위원회는 심사 후 3명 이상을 대법관 후보로 추천할 예정이다. 대법원은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2일까지 대법관에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2019-12-10 15:31
  • [한겨레 라이브_12월10일] 심재철, ‘필리버스터 회군’ 왜?…민주 ‘4+1’로 돌파
    ‘10일 본회의를 열어 내년도 예산안과 비쟁점 민생법안을 처리한다, 자유한국당은 의원총회 동의를 거쳐 무더기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신청을 철회한다.’ 심재철 자유한국당 신임 원내대표는 어제(9일) 여야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 회동에서 이런 내용에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한국당은
    2019-12-10 15:28
  • 법원 “정경심 공소장 변경 불허”…검찰 ‘무리한 기소’ 논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표창장 위조’ 사건을 심리하는 재판부가 검찰이 신청한 공소장 변경을 허가하지 않기로 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송인권)는 10일 정 교수의 세 번째 공판준비기일에서 기존 공소장과 검찰이 변경 허가를 요청한 공소장을 견주며...
    2019-12-10 15:19
  • 위메프, 아이엠엠인베 1200억 투자 유치
    전자상거래업체 위메프가 투자회사 아이엠엠(IMM)인베스트먼트(아이엠엠인베)로부터 12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추가 유치했다. 위메프는 10일 아이엠엠인베로부터 1200억원을 투자받으며 올해 하반기 투자금이 3700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아이엠엠인베의 경우 전환우선주 4.28%를 발행받는 방식으로 투자가
    2019-12-10 15:16
  • 남양유업, 자체 ‘뉴스룸’ 만들어 의혹 대응
    남양유업이 자체 홍보 누리집을 만들고 각종 논란과 소문에 대한 대응에 나섰다.남양유업은 10일 ‘남양뉴스룸’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해당 누리집에는 대리점주와 소비자, 직원 각 1명의 영상 등이 게재돼 있다. 또 자사 일부제품이나 유통업체 자체브랜드(PB) 제품 제작 과정에서 자사 로고나
    2019-12-10 15:14
  • 정경두 “동창리 엔진시험 우려…군사적 긴장 고조 중단 촉구”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10일 “북한의 지속되는 탄도미사일 발사와 북한 서해 동창리 지역에서의 엔진 시험 활동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북한이 지난 7일 동창리에서 진행한 이른바 ‘중대한 시험’을 정부 고위 당국자가 엔진 시험으로 확인하고, 우려를 표명한 것은 처음이다. 정
    2019-12-10 15:12
  • 강원 ‘탄광 도시’ 벗고 청정 ‘수소 도시’ 선언
    검은 탄광 도시였던 강원이 청정 ‘수소 도시’를 선언했다. 강원은 수소를 기반으로 한 미래 에너지 거점 도시 조성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강원은 11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수소 도시 비전 선포와 함께 액화 수소 포럼을 열 참이다. 포럼에는 강원도, 삼척시와 더
    2019-12-10 15:11
  • [속보] ‘마약 밀수’ 홍정욱 전 의원 딸 집행유예…보호관찰 명령
    인천국제공항에서 마약을 밀반입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홍정욱(49) 전 한나라당(자유한국당의 전신) 의원 딸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5부(재판장 표극창)는 10일 선고 공판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홍아무개(18)양에게 징역
    2019-12-1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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