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7년 외상으로 인한 사망자 10명 가운데 2명은 적절한 시간 내 적절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면 살 수 있었을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10일 보건복지부는 2017년 중앙응급의료센터 국가 응급진료정보망에 등록된 ‘외상으로 인한 사망자 중 1232명을 표본 추출해 분석’한 결과...
2019년 노벨 물리학상의 ½은 외계행성을 관측한 공로로 미셸 마요르(Michel Mayor)와 디디에 켈로(Didier Queloz)에게 돌아갔다. 우리 태양과 유사한 별 주위를 도는 외계행성을 최초로 관측한 결과였다. 이 외계행성은 ‘51 페가수스 b’로 가을에 볼 수 있는 별자리인 페가수
고가 안마의자를 단 새 관용차 구매로 물의를 산 이재수 강원 춘천시장이 사과했다. 이 시장은 이 차를 타지 않고 업무용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10일 기자회견을 열어 “물의를 일으켜 사과드린다. 춘천시 책임자로서 하나하나 제대로 살피지 못한 것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선 정조 때 관리가 “독도에 영토비를 세워 우리 땅임을 증명하자”는 건의를 했다는 자료가 발굴됐다. 경북도는 10일 “경북도 독도사료연구회(회장 염정섭 한림대교수)가 조선 정조 때 예조정랑 이복휴가 울릉외도(독도)에 영토비를 세우자고 건의한 기록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군 복무 중 경계근무를 서다 적과의 교전으로 부상(1급)을 입은 병사에게 주어지는 장애보상금이 현재 1700만원에서 1억2000만원 수준까지 인상된다. 대테러 임무 수행 중 부상(3급)을 입은 병사에게 주어지는 장애보상금은 지금의 860만원에서 4500만원 수준으로 오른다.국방부는 10일 이런
지난 11월 초 서울 성북구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성북 네 모녀’의 장례식이 10일 오전 서울 강북구 미아동 서울좋은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 이들의 장례는 연고자가 없거나 있어도 시신 인수를 거부한 경우에 치러지는 무연고자에 대한 공영 장례로 성북구청이 치렀다.
교육공무원이 공직 선거나 교육감 선거에 입후보하려면 선거 90일 전까지 사직해야 한다는 공직선거법 조항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결정을 내렸다. 헌재는 이같은 내용의 공직선거법 등에 대한 위헌 확인 헌법소원 청구 소송에서 합헌 결정을 내렸다고 10일 밝혔다.
11일 개봉하는 영화 <쥬만지: 넥스트 레벨>은 ‘쥬만지’ 시리즈의 세 번째 편이다. 게임과 현실 세계를 넘나들며 펼치는 황당한 모험담이 ‘쥬만지 세계관’의 주된 내용이다. 하지만 시대 변화에 따라 1편과 속편들 사이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이런 흐름을 알고 영화를 보면 더 깊은...
애피의 ‘저탄소 비건 식당’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2020년 1월 하루 동안 서울 해방촌에서 아주 특별한 비건 식당이 열립니다. 혼자가 아니라 다함께 실천하는 비거니즘을 위해, 여러 비건들이 모여 이야기하고 체험하는 식당입니다.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텀블벅 펀딩 바로가기:...
손해보험업계에 이어 생명보험업계도 소비자 신뢰 회복을 위한 자율결의 대회를 열었다. 보험업계 전반이 수익성이 낮아지는 상황에서 소비자 신뢰부터 되찾아야 한다는 인식에서다. 생명보험협회는 10일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24개 회원사 사장이 참여한 간담회를 열고 ‘소비자...